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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6 : 숭실대학교 안전보건융합공학과, 좌장 : 숭실대 박교식

국민 안전을 위한 민방공 경보체계 발전방안 연구

원문정보

Development Direction of Civil Defense Alert Systems for Public Safety

이정대, 봉기환, 김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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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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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비상사태(민방위, 통합방위 사태 등) 발생 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중 중요한 요소인 민방위 경보 발령에 따른 대피의 중요성을 논의한다. 2023년 동안 총 52발의 탄도 미사일 발사와 화산-31 핵탄두 공개 등으로 핵·미사 일 위협이 고조된 상황에서, 40년 만에 2023년 5월 31일 서울 지역에 민방위 경계경보가 발령되었다. 경계경보 발령 이후 서울 시와 행정안전부 간 혼선이 발생하였고, 다수의 시민은 재난 문자를 받고 혼란을 겪었다. 이는 “민방공 경보의 종류와 대피 요 령”에 대한 낮은 인지도가 원인으로 작용하였으며, 2023년 비상대비인지도조사 결과에 따르면 43%만이 민방공 경계경보에 따른 대처 방법과 준비 사항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히로시마 핵폭발 사례를 바탕으로 민방공 경보 의 필요성을 고찰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 사례를 분석하여 민방공 경보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발전 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홍보 강화, 둘째, 스마트폰 기반 경보 및 대피 안내 체계 보완, 셋째, 재난문자 발송 시 대피시설 및 국민행동요령 포함하여 정보제공, 넷째, 민방공 경보(위급재난문자)를 적용한 대피 훈련을 반기 1회 실시하는 것이다.

목차

요약
1. 서론
2. 해외 사례연구
2.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2 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 전쟁
3. 현재 민방공경보 실태
4. 결론
4.1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홍보 강화
4.2 스마트폰 기반 경보 및 대피 안내 체계 보완
4.3 재난문자 발생 시 대피시설 및 국민행동요령을 포함하여 정보제공
4.4 민방공 경보(위급재난문자 활용)를 적용한 대피 훈련을 반기 1회 실시
참고문헌

저자정보

  • 이정대 Lee, Jung-Dae. 학생회원ㆍ숭실대학교 안전보건융합공학과 박사과정
  • 봉기환 Bong, Ki-Hwan. 학생회원ㆍ숭실대학교 안전보건융합공학과 박사과정
  • 김병직 Kim, Byung-Jick. 정회원ㆍ숭실대학교 안전보건융합공학과 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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