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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자유 세션”

발표2 : 구술사로 인해 바뀐 삶, 세상, 그리고 나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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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학번 얼치기 운동권이 학생운동과 사회운동, 여성운동을 거쳐 구술사와 만나게 된 과정과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을 지향하고 맞이하게 된 개인적인 사례를 이야기한다. 개인의 사례가 사회적 흐름에 어떻게 맞닿아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나눈다. 짧은 시간 동안 경 험한 구술기록이 실은 이전의 삶과 무관하지 않으며, 실패나 패배의 결과가 아닌 삶의 다양성 과 확장성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목차

1. 구술사의 손을 잡은 페미니스트 활동가
2. 왜 구술사였을까?
1) 어설픈 활동가의 시작
2) 기로에 서서 변화를 꿈꾸다
2. 서울에서 가장 먼 정남진, 삶을 바꾸다.
1) 첫 공동작업 - 마을과 이야기에 집중하기
2) 모색 그리고 탐색당하기 - 경계와 이방인
3) 실패와 패배를 딛고 - 과거와 화해하기/새로운 시작
4)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어
3. 고향으로 돌아온 나무
<요약문>
토론문

저자정보

  • 류은숙 속초문화원
  • 이승연 한양대학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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