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논문검색

Poster Session II : 재배생리

꽃송이버섯 액체종균 적합 배양 조건 설정

원문정보

이윤혜, 권희민, 전대훈, 최종인, 이영순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초록

한국어

꽃송이버섯(Sparassis latifolia)은 우리나라에서는 여름에서 가을에 잣나무, 낙엽송 등 침엽수 성숙목 밑둥, 또 는 벌채목 및 그루터기에 발생하는 심재부후균으로 갈색부후균에 속한다. 이 버섯은 β(1-3)D glucan 함량이 43.6%로 높아, 항암작용이 우수하여. 꽃송이버섯 재배뿐만아니라 발효액 제조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가 지속되고 있어 앞으로 소득원으로 가치가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꽃송이버섯 병재배는 수 확까지 재배기간이 120~150일로 길고 배양과 생육과정에서 오염율이 40~50%로 높아 생산효율이 낮으며 안 정적 재배기술은 미흡한 실정으로, 꽃송이버섯 안정재배 및 생산 효율 향상을 위한 액체종균배지조성 및 배 양조건을 설정에 관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균사생장량은 GMSL69032와 69033균주는 glucose 4.0%와 fructose 4.0% 첨가배지에서 많았으나, GMSL69034는 glucose 등 4종의 당원이 각각 2.0% 첨가된 배지에서 많 았다. 엿기름추출배지에서 GMSL69033균주는 배지당도 8brix%에서, ‘너울’은 6brix%에서 균사생장량이 많았 다. GMSL69033은 물엿종류가 균체량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너울’은 물엿종류에 영향을 받아, 물엿2를 8Brix%로 조절하고 질소원으로 Yeast extract를 2% 첨가한 배지를 꽃송이버섯 액체종균배지로 선발하였다. 통 기량에 따른 CO2발생량은 배양 9일까지 증가하다 감소하였고. 통기량이 많을수록 균체직경은 작아지고 배지 감소율은 증가하여 균체량과 배지감소율을 감안한 통기량은 0.3~0.6 vvm 범위가 적합하였다. 배양기간일 길 수록 균체량이 많았으나, 배양기간에 따른 자실체 수량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CO2발생량이 높고 배지감 소율이 낮은 9~11일이 배양기간으로 적합하였다.

저자정보

  • 이윤혜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권희민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전대훈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최종인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