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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필수요건으로서의 홀리스틱 교육 : Gardner의 미래마인드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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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ance of Holistic Education for a New Future Society : Based on a Critical Understanding of Gardner’s Future Mind

허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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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paper aims to explore importance of spirituality development for our sustainable future and better quality of life. First for this, critically investigate that the disciplined mind, the synthesizing mind, the creating mind, the respectful mind, and the ethical mind suggested by Howard Gardner, are needed for the community members' successful lives. Through exploration, Gardner’s five minds are the essential prerequisites for new future society. But it is not enough for a person to succeed in future life. If we have understand Gardner’s five minds as objective knowledge, limit its scope to verbalism, and narrow down it's subject to respect for others, preparation of future society was rather cause human alienation. Because it anything but grasp connection of man and world, deep consideration of inner self, person's wholeness. Second, suggests that bring in non-dualistic view of ‘knowing' education and develop spirituality for a new future society. Though argue we changed from existing education to holistic education for development of spirituality. For this, suggests that must be expanded aims of education to spirituality, and must be provide the arts of fullness, activities on interconnection nature and society and world, manual training, contemplate meditation and contemplation.

한국어

이 연구는 Gardner가 미래사회를 위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다섯 가지 마음’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미래사회는 어떤 능력을 요구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 어떤 교육을 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논의를 통해 훈련된 마음, 종합하는 마음, 창조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 윤리적 마음은 미래사회를 위해 필요한 능력이지만 충분한 조건은 아님을 알 수 있었고, 이 다섯 가지 마음을 관찰을 통해 획득하는 객관적 지식이나 언어적 표현에 한정하거나 타인에 대한 존중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오히려 인간을 더 소외시키고 인간성을 피폐화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의 삶을 존중하게 하고 인식주체와 인식대상의 관계성을 회복하게 함으로써 우리 삶의 온전성을 불러내 주며, 관계성 회복을 통해 우리의 공동체를 다시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희망을 비이원적 앎에서 찾을 수 있음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비이원적 앎을 포착할 수 있는 내적 역량으로서의 영성을 개발하기 위해 홀리스틱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교육목적을 영적 성장까지로 확장하고 심상활동, 통합적 예술경험, 자서전이나 일기쓰기, 묵상 및 명상의 도입 등의 직관체험을 다양한 유형의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립하여 제도교육 내에 도입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목차

요약
 Ⅰ. 문제의 제기
 Ⅱ. Gardner의 ‘미래 마인드’에 대한 비판적 검토
  1. ‘훈련된 마음’의 필요성과 한계
  2. ‘종합하는 마음’의 필요성과 한계
  3. ‘창조하는 마음’의 필요성과 한계
  4. ‘존중하는 마음’의 필요성과 한계
  5. ‘윤리적 마음’의 필요성과 한계
 Ⅲ. Gardner ‘미래 마인드’의 보완으로서의 영성 함양의 필요
  1. 객관적 지식에 대한 훈련을 넘어서는 비이원적 앎의 추구
  2. 관찰을 통해 획득한 관점과 이론의 종합을 보완하는 통합적 직관의 필요
  3. 대상에 대한 애정과 이성적 판단력에서 출발하는 초월적 상상력의 필요
  4. 타인 존중의 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시작점으로서 중심부 자아의 포착
  5. 책임과 의무를 넘어서는 성숙한 인성을 견인하는 자기변화의 노력
 Ⅳ. 결론: 미래사회 필수역량으로서의 영성 함양을 위한 홀리스틱 교육의 도입
 후주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허영주 Hur, Young-Ju. 남서울대학교 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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