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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보존제와 저장 온도가 돈육의 품질과 Shelf-Life에 미치는 영향

원문정보

Effects of Natural Preservatives and Storage Temperatures on Quality and Shelf-life of Fresh Pork Meat

탁상범, 김동호, 윤석권, 이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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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Effects of natural preservatives on quality and shelf-life of fresh pork were investigated by evaluating changes in physicochemical properties, sensory evaluation, and mcrobial properties during storage. Acidity and VBN values of pork with preservatives were lower than those of control. Total bacterial count of pork with preservatives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of control during storage. Sensory results showed pork with preservatives had lower sensory color and off-flavor scores than control. Changes in pH, VBN, total bacterial count, coliform group, and sensory evaluation revealed pork with preservatives showed less quality changes than control during storage, regardless of storage temperature. Results indicated that addition of preservatives to pork increased shelf-life by 7 days at .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신선돈육에 천연보존제를 첨가하여 지장온도에 따른 품질변화를 조사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pH는 모든 시료에서 부패 수준인 pH 8.0을 넘지 않았으나, 대조구 보다는 천연보존제 처리구에서 낮은 pH의 값을 나타내었다. VBN 함량의 변화는 대조구에서 저장시 저장 20일, 저장시에는 저장 25일이 경과하면 19mg%이상으로 초기 부패수준에 근접하였으나, 천연보존제 처리구는 저장온도에 상관없이 저장 25일까지 안정한 VBN 함량을 나타내었다. 총균수의 경 우 저장온도에 상관없이 대조구보다는 천연보존제 처리구에서 총균수가 낮게 나타났으며, 저장군 대조구에서는 저장 20일이 경과하면서 의 총균수를 나타내어 초기부패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mix 처리구의 경우 저장온도와 상관없이 가장 낮은 총균수를 나타내었으며, 대장균군은 온도와 천연보존제 처리 효과가 대장균군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능평가는 색깔의 경우에 대조구에 비해 천연보존제 처리구들에서 저장 초기부터 색깔의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으며, 이취에서도 처리구에 상관없이 저장기간이 경과할수록 모든 시료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볼 때 돈육 등심을 온도 저장시 대조구에서는 15일 이하, 천연 보존제 처리구는 25일 이상의 품질수명이 예측되었다. 그러므로 대조구보다 천연보존제 첨가에 의한 품질수명의 연장효과는 약 7일 이상으로 사료된다.

저자정보

  • 탁상범 Sang Bum Tak
  • 김동호 Dong Ho Kim
  • 윤석권 Suk Kwon Yoon
  • 이영춘 Young Chun Lee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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