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논문검색

외환위기 전후의 외국인직접투자 변화

원문정보

A Changing FDI Trend before and after the 1997 Economic Crisis

황신준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초록

한국어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용어의 의미와는 달리 거시경제적 국내투자(고정자본형성)와 규모가 일치하지 않는다. 외국인 투자의 한 부분인 이른바 <신규투자(Greenfield Investment)>가 그나마 국내투자와의 연관성이 높지만, FDI와 경제성장률 등 거시경제적 파급효과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는 매우 어려운 작업이며, 실제로 연구자나 연구대상국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한국경제의 경우, 외환위기 이전에는 FDI의 규모가 전체 경제규모에 비해서 매우 작았으며, 외환위기 이후 잠시 급증하다가 최근에 다시 감소한 바 있다. 따라서 몇 년의 통계를 가지고 FDI의 경제적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기는 아직 어렵다. 본고는 세계경제에서 FDI 추세의 주요한 특징들을 파악하고, 나아가 한국경제에서 외환위기를 전후하여 증가하기 시작한 FDI의 특징, 업종별 유입 비중, 경제적 효과 등을 개괄적으로 검토한다.

저자정보

  • 황신준 Shin-Joon Hwang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