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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울과 북한산
북한산 가는 길
세검정 일대의 장의사, 탕춘대, 총융청
비봉으로 가는 길
승가팔경(僧伽八景)과 승가사(僧伽寺)
오백나한과 문사사(文殊寺)
북한산을 수호하는 북한산성
북한산성 관리를 맡았던 어영청과 금위영유영터
산성(山城)의 창고 상창(上倉)과 호조창(戶曹倉)
북한산에도 궁궐이?
웅장하였던 중흥사(重興寺)
원증국사 보우(普愚)의 부도
비석이 많아서 생긴 비석거리
중성문을 지나 내려가면서
북한산 가는 길
세검정 일대의 장의사, 탕춘대, 총융청
비봉으로 가는 길
승가팔경(僧伽八景)과 승가사(僧伽寺)
오백나한과 문사사(文殊寺)
북한산을 수호하는 북한산성
북한산성 관리를 맡았던 어영청과 금위영유영터
산성(山城)의 창고 상창(上倉)과 호조창(戶曹倉)
북한산에도 궁궐이?
웅장하였던 중흥사(重興寺)
원증국사 보우(普愚)의 부도
비석이 많아서 생긴 비석거리
중성문을 지나 내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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