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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컨버전스시대의 애니메이션산업에 따르는 제작과정의 방안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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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facture Process of Animation Industry in Media Convergence Age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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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Korean commercial animation production was started in TV commercials and OEM. From "Wanderer Kachi" in 1987, the industry structure changed to produceoriginal TV series such as ‘Hodori’, ‘Run, Honey’, ‘Honey, the tomboy’ and ‘Youngsimi’, at that time, TV animation had progressed rapidly and there were a lot of animations produced for movie theaters. However, the lack of competence of the advanced countries pipeline for animation production has not provided a draft for animation industry and brought general stagnation. It may happen that this problem can exclude the animations out of main industrial composition in the upcoming conversions era. Therefore this paper is intended to analyzethe meaning of conversions and it’s relation with the animation and what is the actual problem to suggest a direction for development of the Korean animation industry and its academic meaning.

한국어

한국의 상업애니메이션 제작은 CF에서 시작하여 극장용, OEM형식의 산업 구조에서 1987년 KBS "떠돌이 까치攀 KBS 방송국에서 만화가 이현세의 인기 만화를 3부작(총 80분) 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제작사는 대원동화·신원 프로덕션·세영동화이다. 프로듀서는 조봉남여사이다. 1988년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1987년 어린이날에 방영되었다. 이 작품에서는 새를 등장시켜 외로운 주인공 '설까치'의 친구 역을 맡도록 했다.攀攀"방영을 시발점으로 '달려라 호돌이', '달려라 하니', '천방지축 하니', '영심이'가 연속 방영되며 국내 창작 TV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TV애니메이션은 발전을 거듭하였고, 이 시점을 중심으로 극장용 작품 제작이 붐을 이루며 개봉을 하기 시작하면서 현재에 도달 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제작에 따르는 선진국의 파이프라인의 능력 부족은 애니메이션현장 산업에 초안을 제공하지 못하였고 산업 전반에 정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컨버전스시대에서 중추적 산업구성의 사이클에서 제외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컨버전스의 의미와 관계성, 현실의 문제를 분석하여 한국 애니메이션산업 발전을 위한 제작방향 제안을 제시하여 학술적 의미에 기여하고자 한다.

목차

국문요약
 Abstract
 1. 현재 시점의 '미디어컨버전스' 의미
 2. 애니메이션과 '미디어컨버전스'의 관계성
 3. 한국애니메이션의 최근 제작 형태
  3.1. 1980년대 OEM중심 제작에서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도약
  3.2. 선진 문화국의 부가가치 극대산업 애니메이션과 한국의 정체성
 4. 한국애니메이션제작과정의 발전방향
 5. 결론
 참고문헌

저자정보

  • 김재호 Kim, Jae-ho. 백석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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