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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비자 리뷰는 만족과 불만족 측면에서 고객 측면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본 연구는 리뷰어(리뷰작성자)의 문화적 배경이 부정적 감정표현을 매개하여 리뷰 유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부정적 감정표현은 리뷰 유용성의 잠재적 선행요인이면서, 동 시에 잠재 소비자의 태도와 의사결정에도 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 국가가 속해있는 문화는 개인이 세상을 바라보고 행동하는 관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정 적 감정표현은 문화에 따라 차이가 날 가능성이 크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소비자는 문화적 배경에 따라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서로 다른 인식과 반응을 보였다. 본 연구는 인 상관리 이론을 기반으로 리뷰어가 속한 국가의 문화적 차원이 리뷰어의 부정적 감정표현 과 리뷰유용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서울에 위치한 140개 호텔 의 리뷰 16,076개를 수집하여 PLS-SEM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남성성 문화 차 원은 리뷰어의 부정적 감정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불확실성 회피 및 장기지향 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부정적 감정표현은 리뷰 평점을 통 제한 상황에서도 리뷰 유용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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