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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역별 대학교 재학생의 개황과 변동성 분석

원문정보

Analysis of Overview and Volatility of University Students by Major Region

양승권, 최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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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s and volatility of university students by major region. To this end, we searched for students at four-year universities in the National Statistical Forum of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We used a total of 25 annual data from 1999 to 2023 for the analysis period. We selected Seoul, Busan, Gwangju, Daejeon, Gyeonggi, Gangwon, Chungnam, and Gyeongbuk as major domestic regions. As of 2023, there are 190 four-year universities with 1,855,374 students enrolled in Korea. There are 38 universities in Seoul, 30 in Gyeonggi, 18 in Gyeongbuk, 13 in Chungnam, 12 in Busan, 11 in Daejeon and Chungbuk and 10 in Gwangju and Jeonnam. In the descriptive statistics, the average was high in Gyeonggi, Daejeon, Chungnam, Gangwon, Gwangju, Seoul, Busan, and Gyeongbuk, with Korea at 0.643%. The correlation analysis showed a high level of relationship for all regions except Gyeonggi. The rate of increase has been on a downward trend since 2015, and the decline was large in Gyeongbuk, Busan, Seoul and Gwangju. In the Scatter analysis, Busan, Gangwon, Gyeongbuk and Gwangju showed a very strong directionality in Korea, but Gyeonggi-do showed almost no relationship. The research results showed that there were some differences in the rate of increase of students by region. There are growing concerns that the decrease in new students at some local universities could lead to a regional economic crisis. There is a need to improve the structure of private universities and the distribution method of the local extinction response fund in the future. We must improve the quality of university education so that we can foster excellent talents who will lead our future.

한국어

본 연구 목적은 주요 지역별 대학교 재학생의 동향과 변동성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통계청 국가통 계포럼에서 4년제 대학의 재학생을 검색하였다. 분석기간은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총 25개 연간자료를 사 용하였다. 국내 주요 지역으로 서울, 부산, 광주, 대전, 경기, 강원, 충남, 경북을 선정하였다. 지난 2023년 기준으로 국내 4년제 대학교는 190개, 재학생 1,855, 374명이 있다. 대학교는 서울 38개, 경 기 30개, 경북 18개, 충남 13개, 부산 12개, 대전과 충북 11개, 광주와 전남 10개가 있다. 기술통계량에서 평균은 한국 0.643%를 기준으로 경기, 대전, 충남, 강원, 광주, 서울, 부산, 경북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관관계분석은 한국에 대해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높은 수준의 관계로 나타났다. 상승률은 지난 2015년 이후 하락세로 전환된 이후 경북과 부산, 서울, 광주에서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 Scatter 분석에서 한국에 대해 부산과 강원, 경북, 광주는 방향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났으나 경기도는 거의 무관한 관계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각 지역별로 재학생의 상승률에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방대에서 신입생 감 소가 지역별 경제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향후 사립대학 구조개혁과 지방소멸 대응기 금의 배분방식을 개선해야 되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 도록 대학교육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목차

초록
I. 서론
Ⅱ. 선행연구
1. 학생 수 감소 현상
2. 중도탈락률 방지와 대학의 원가형태
3.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선
Ⅲ. 자료수집 및 지역별 대학생 현황
1. 자료수집
2. 지역별 대학생 개황
3. 지역별 대학교 학생 수 동향
Ⅳ. 실증분석
1. 수치분석
2. 지표분석
3. 모형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양승권 Yang, Seung Kwon. 서일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교수
  • 최정일 Choi, Jeong Il. 성결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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