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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의 가치관, 지식공유, 직업적응역량 유형에 따른 진로결정효능감 차이분석

원문정보

Analyzing Differences in Career Decision-making Efficacy by Type of Values, Knowledge Sharing, and Occupational Adaptation Competencies among Young Adults

김경화, 류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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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categorize potential groups and examine their characteristics through latent profile analysis based on young adults' values, knowledge sharing, and vocational competencies. It also aimed to determine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in young adults' career decision effectiveness based on the type of potential group. For this purpose, 491 young adults in G city were administered the career decision effectiveness, values, knowledge sharing, and vocational competence scales, and latent profile analysis and one-way analysis of variance were conducted on the collected data.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ree latent groups were derived from the potential profile analysis of values, knowledge sharing, and vocational adaptation competency in youth, and the groups were named 'excellent group', 'average group', and underperforming group. Second, four groups were derived from the latent profile analysis of the sub-factors of values, and the groups were named 'values average group', 'material ego seeking group', 'value judgment weak group', and ‘emotional relationship indifference group’. Third, four groups were derived from the knowledge sharing sub-factor latent profile analysis, and the groups were named ‘knowledge sharing seeking group’, ‘knowledge sharing avering group’, ‘knowledge sharing vulnerable group’, and ‘knowledge sharing indifferent group’. Fourth, three latent groups were derived from the analysis of the latent profile of the sub-factors of occupational adaptation competency, and they were named 'excellent occupational competency group', 'average group', and 'occupational competency lacking group'. The difference in career decision efficacy between each group was significant.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d as a basis for future career and employment programs for young adults.

한국어

본 연구는 청년기의 가치관, 지식공유, 직업적응역량을 기초로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하였다. 이를 통 해 잠재집단을 유형화하고, 그 특성을 살펴보았다. 또한 잠재집단 간 청년기의 진로결정효능감에 어떠 한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G시 청년 491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효능감, 가치관, 지식 공유, 직업적응역량 척도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로 잠재프로파일 분석과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 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기의 가치관, 지식공유, 직업적응역량 잠재프로파일 분석에 서 3개의 잠재집단이 도출되었으며 집단명을 ‘우수집단’, ‘평균집단’, ‘부진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가치관 하위요소 잠재프로파일 분석에서 4개의 집단이 도출되었으며 집단명을 ‘가치관 평균집단’, ‘물질 자아 추구 집단’, ‘가치 판단 취약 집단’, ‘감성 관계 무관심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셋째, 지식공유 하위 요소 잠재프로파일분석에서 4개의 집단이 도출되었으며 집단명을 ‘지식공유 추구 집단’, ‘지식공유 평균 집단’, ‘지식공유 취약 집단’, ‘지식공유 무관심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넷째, 직업적응역량 하위요소 잠 재프로파일 분석에서 3개의 잠재집단이 도출되었으며 집단명을 ‘직업역량 우수집단’, ‘ 평균집단’, ‘직업 역량 결여집단’으로 명명하였다. 각 집단 간 진로결정효능감 차이는 유의미했다. 본 연구결과는 가치관, 지식공유, 직업적응역량의 수준에 따라 청년들이 어떤 집단으로 유형화되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함으 로써 추후 청년기 대상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 구성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2.1 청년기의 진로결정효능감
2.2 가치관과 진로결정효능감의 관계
2.3 지식공유와 진로결정효능감의 관계
2.4 직업적응역량과 진로결정효능감의 관계
Ⅲ. 연구방법
3.1 연구대상
3.2 측정도구
3.3 자료분석
Ⅳ. 연구 결과
4.1 가치관, 지식공유, 직업적응역량 수준에 따른 집단 유형화
4.2 가치관 하위요소 수준에 따른 집단 유형화
4.3 지식공유 하위요소 수준에 따른 집단 유형화
4.4 직업적응역량 하위요소 수준에 따른 집단 유형화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References)
Abstract

저자정보

  • 김경화 KyungHwa Kim.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임연구원
  • 류정희 JeongHee Lyu. 전남대학교 치의학과 치의학교육학교실 조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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