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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대한 심리적 거리와 경험 유형의 차이가 국가브랜드 친숙도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원문정보

The Impact of Psychological Distance and Types of Information on the Intimacy and Attitudes toward Nation Brand

김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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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A country has an image like a brand, and whether it is positive or negative, it is critical to pay attentions to national images. Evaluation toward country tend to be created directly by travel, product purchase experience, or personal interactions as well as by the indirect way such as media, books, or social network services. This led global attention and effort to enhance the level of experience of their country to manage their national images which were developed on the basis of branding theories and knowledge. Despite the global trends and importance of national branding, there has been a lack of vulnerability of theoretical foundation. Therefore, this research discusses the process of building a brand image and construal level theory as an effort to develop a theoretical structure of nation branding management. Putting it concretely,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effect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ifferent experience types of nation and psychological distance on perception and attitudes toward the nation. The survey was conducted for 7000 participants from 14 countries. In result, the types of experience of a nation were affected by psychological distance toward the nation. When psychological distance is close to the nation direct experience is preferred to obtain concrete information. In the analysis of the effect of experience and evaluation type of country on familiarity and overall attitude significantly, main effect and interaction effects exist.

한국어

한 국가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는 해당 국가의 방문 경험과 사람들과의 교류, 그 국가의 제품 사용경험 등 직접적인 인지 활동부터 매스미디어, 서적, 영화, 예술 등 간접적 인지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형성된다. 따라서 국가 경 험의 브랜드화는 관광객 유치, 내부투자 활성화, 수출증대 등의 국익 실현과 굮가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국가브랜드 경험과 영향력과 관련한 최근의 관심과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국가를 브랜딩의 대상으로 하는 이론적 기반은 취약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국가브랜드 관리에 대한 이론 체계의 확장을 위해 기존의 브랜드 경험과 해석수준 이론을 국가에 적용하여 국가브랜드 관리의 이론적 확장을 위한 목적의 연구를 진행하였다. 국가브랜드위원회의 실행한 국가브 랜드 조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14개국 7천명의 분석표본을 바탕으로 국가브랜드에 대한 심리적 거리와 주된 경험의 유 형 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각 변인들에 따라 국가브랜드에 대한 친숙도와 태도 평가에 미치는 차이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국가에 대한 심리적 거리가 가깝다고 느낄수록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형태의 경험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리적 거리가 가깝고 직접적 형태의 경험을 할수록 국가브랜드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국가별 심리적 거리에 대한 판단을 전제로 차별적인 브랜딩의 전략적인 고려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더불 어 앞으로 국가브랜드 평가에 미치는 다양한 심리적 거리의 발생 조건에 대한 추가적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목차

요약
1. 연구배경 및 목적
2. 이론적 배경
1) 국가브랜드의 개념과 영향력
2) 경험 유형에 따른 국가브랜드 인식 형성
3) 심리적 거리와 국가브랜드 평가
4) 국가브랜드 평가에 미치는 심리적 거리와 경험 유형의 영향력
3. 연구문제
4. 연구방법
1) 설문조사 설계 및 자료수집
2) 설문의 구성
5. 연구결과
1) 연구문제 1 검증
2) 연구문제 2 검증
3) 연구문제 3 검증
6.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김유경 Kim, You-Kyung.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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