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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이용이 집단극화와 분노표출에 미치는 영향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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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인 미디어의 이용방식에 따라 분노, 공격성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집단극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 치는지를 보고자한다. 구체적으로 1인 미디어 안에서 집단극화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1인 미디어 이용정도, 자기노출, 인지된 동질성으로 분류 하였고, 최종적으로 집단극화로 인한 타인에 대한 분노표출 정도를 측정 하였다. 연구 결과는 이용정도가 높을수록, 자기노출이 높을수록, 인지된 동질성이 높을수록 집단 극화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집단극화는 이러한 영향요인과 분노 표출 사이의 매개변인으로 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그동안의 1인 미디어 연구가 주로 긍정적인 영향력 을 다뤘던 것에 비해 다소 다뤄지지 않았던 부정적 영향력을 확인하고 그 인과관계를 조사했다는 점에서 학 문적인 의미를 지닌다. 또한 최근 1인 미디어 속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군집현상, 크리에이터의 부적절한 언 행이나 영상으로 인한 이성에 대한 혐오, 동성애, 난민 등 타 집단에 대한 2차 피해의 장으로 변해가고 있는 1 인 미디어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로 인한 법적, 제도적 규제가 생겨나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한 실무적 시사점 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1인 미디어와 집단극화
집단 극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1인 미디어 이용
자기 노출(self-disclosure)
인지된 동질성(perceived homophily)
연구방법
조사대상 및 자료수집 방법
변수 측정
이용빈도
자기노출
인지된 동질성
집단극화
분노 표출
연구 결과
예비 결과
요인 분석 및 신뢰도 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및 판별 타당성의 평가
가설 검증결과
결론 및 한계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방향성
참고논문

저자정보

  • 남경덕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학과 대학원
  • 김유정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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