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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섭취와 구내 pH 변화의 관련성 분석

원문정보

Analysis of relationship between beverage consumption and intra-oral pH changes

정영혜, 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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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article is an experimental study that measures the pH change in oral cavity according to the beverage consumption. The pH in oral cavity was measured at 3 time point (Immediately, 1 min after, and 5 min after).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between pH change and other factors such as saliva secretion, saliva buffer, oral hygiene and dietary habits. Initial intra-oral pH was 6.8±0.3 and all data were in the normal range. When drinking coke and orange juice, the intra-oral pH decreased and recovered over time, and saliva secretion and saliva buffering ability were involved in the recovery of pH. pH changes we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type of beverages, and the pH recovery amount differed according to the individual’s saliva secretion and buffering capacity.

한국어

본 논문은 음료 섭취 후 시간의 변화에 따른 구내 pH 변화 정도를 측정하고, 타액분비량과 타액완충능 등 다양한 요인들과의 상관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제시한 실험 연구이다. 실험의 재료로 선별된 음료를 섭취한 직후, 섭취 후 1분, 그리고 5분이 지났을 때의 구내 pH의 변화량을 측정하였고, 대상자들의 타액분비량, 타액완충능, 구강위생 및 식이 습관과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초기 구내 pH는 평균 약 6.8±0.3으로, 모든 대상자의 수치는 정상 범위에 속해있었다. 산도가 낮은 음료인 콜라와 오렌지주스를 섭취하는 경우, 섭취 직후 구내 pH가 감소 하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이러한 pH의 회복에는 타액분비량과 타액완충능이 관여하 였다. 구내 pH 변화는 섭취한 음료의 종류에 따라 달랐으며, pH 회복량은 개인의 타액분비량과 타액완충능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2.1 대상자 선정
2.2 음료 선정
2.3 구강위생 및 식습관
2.4 음료 선호도 및 섭취량 조사
2.5 타액 실험
2.6 pH 변화 측정
2.7 데이터 분석
Ⅲ. 연구 결과
Ⅳ. 논의
REFERENCES

저자정보

  • 정영혜 Jeong Young Hye. 울산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 이동은 Dong-Eun Lee. 울산과학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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