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논문검색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지각된 위험의 종류에 따른 부정적 감정 및 행태적 반응 연구 : 텍스트 마이닝 접근방식

초록

한국어

위험 상황에서 개인은 다양한 종류의 위험을 다른 강도로 인식한다는 것은 위험심리학(psychology of risk)에서 널리 알려진 주장이다. 그런데도, 개인정보 유출에 관한 이용자 연구는 다양한 지각된 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이용자의 대응행위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러한 한계점이 지적되어 왔다. 또한, 프라이버시 관련 대응행위 이해하는 데 있어, 부정적인 감정(negative emotion)은 지각된 위험과 같은 인지적(cognitive) 요소와 대응행위 사이를 매개한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 프라이버시 연구는 인터뷰 혹은 설문조사와 같은 개인의 평가에 의존하여 인지적, 감정적 요소 및 대처 행동을 이해해왔으며, 이는 프라이버시 관련 위험이 발생했을 당시 개인들의 느끼는 감정과 실제 대처 행위(actual coping behavior)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그에 대한 한계점이 지적되어 왔다. 따라서 개인정보 유출 당시 프라이버시 관련 위험에 대해 개인들이 실제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그로 인해 어떤 대처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연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개인정보 유출 당시 지각된 위험의 종류에 따라 부정적 감정과 대응행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나아가 부정적 감정이 지각된 위험과 대응행위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실제 데이터(real data)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였다.

목차

Abstract
Introduction
Methods
Results
Conclusion
References

저자정보

  • 박종화 지역사회 혁신성장을 위한 데이터과학응용 인재양성사업단, 박사후 연구원 부경대학교
  • 정윤혁 미디어학부, 부교수 고려대학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4페이지 이내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 4,000원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