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奈良·滋賀 지역의 百濟系 渡倭人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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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persons who crossed into Nara & Shiga of Wa from Baekje

나랑·자하 지역의 백제계 도왜인에 대한 고찰

洪性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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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e objectiv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on the persons who crossed into Nara & Shiga of Wa from Baekje. First of all, Nara area leaves traces of a number of Baekje's persons in Makamigahara and Yamato district, including the Yamatonoaya clan in the Hinokuma district. In particular, Nara area was home to the Yamato Kingdom and shows the process of settling down through direct exchanges between Baekje and the Yamato Kingdom. In the Shiga area, there are traces of the persons who crossed into Wa in Otsu district, called Shiganoayahito and people who settled after the fall of Baekje in Kamo district. In particular, the Shiga area was the center of traffic east and north of the Yamato Kingdom, and is characterized by the new migration and pioneering of Baekje's persons who settled in the early Kawachi and Nara areas.

한국어

본고는 奈良·滋賀 일대에 남아 있는 백제계 지명과 유적을 고찰하여 百濟系 渡 倭人들의 일본열도의 행적에 대해 살펴본 논문이다. 우선 奈良 지역은 檜隈 일대의 東漢氏을 비롯하여 眞神原과 야마토 일원에 다수 百濟系 渡倭人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특히 奈良 지역은 야마토 왕권의 본거지로서 백제와 야마토 왕권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하여 百濟系 渡倭人들이 정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백제계 씨족의 근거지와 유적들이 大阪에서 奈良로 향하는 경로 상에 다수 분포하고 있는 것을 통 해서도 奈良 방면으로 다수의 百濟系 渡倭人이 이주, 정착하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滋賀 지역의 경우는 大津 일대의 錦部氏를 비롯하여 소위 志賀漢人으로 부르는 渡倭人들이 비와호의 수운을 중심으로 近江 일대 주요 지역에 진출하고 있었다. 또한 蒲生 일대는 백제 멸망 후 부흥운동을 이끌었던 복신의 아들 鬼室集斯의 신사와 石塔寺 유적 등 백제 유민의 흔적이 남아있다. 滋賀 지역은 야마토 왕권의 동쪽과 북쪽 교통의 중심지로서 초기 河內, 奈良 지 역에 정착했던 百濟系 渡倭人들이 새로이 이주 및 개척하여 정착하였던 것을 특징 으로 하고 있다.

목차

국문초록
Ⅰ. 머리말
Ⅱ. 奈良 지역의 百濟系 渡倭人
Ⅲ. 滋賀 지역의 百濟系 渡倭人
Ⅳ.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정보

  • 洪性和 홍성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양대학 부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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