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논문검색

1인 미디어에서 분노표출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 요인 연구 : 1인 미디어 이용형태와 집단극화를 중심으로

원문정보

Antecedents of Anger Expression in Multi-channel Network Platforms : Focusing on Media Usage and Group Polarization

남경덕, 김유정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how the use of multi-channel network (MCN) platforms affects anger expression. Specifically, the use of MCN platforms including usage frequency, self-exposure, and perceived homogeneity within the media channel affects group polarization, which leads to user’s anger expression. The findings of the study show that as the users of MCN platforms use more, disclose themselves more, and perceive homogeneity in the media more, they perceive more group polarization and anger expression. In addition, academic and practical contributions of the study are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는 1인 미디어의 이용방식이 집단극화와, 타인을 향한 분노표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1인 미디어 이용정도, 자기노출정도, 인지된 동질 성 등이 집단극화에 미치는 영향과 그로 인한 타인에 대한 분노표출의 관계를 살펴보았 다. 연구 결과는 1인 미디어 이용정도가 높을수록, 자기노출이 높을수록, 인지된 동질성 이 높을수록 집단극화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집단극화는 분노 표출의 원인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집단극화는 1인 미디어 이용 요인과 분노 표출 사이의 매개변인으로서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정치적 성향에 따른 군집현상, 이 성에 대한 혐오 등 자신과 다른 성격이나 생각을 가진 집단에 대한 반감으로 분노와 공격 성이 드러나고 있는 1인 미디어의 실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많은 기업 에서 1인 미디어가 광고,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본 연구는 적절한 이론적·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목차

국문초록
서론
이론적 배경
1인 미디어에서의 분노표출과 집단극화
1인 미디어의 이용형태와 정도
자기 노출
인지된 동질성
연구방법
조사대상 및 자료수집
변수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
연구 결과
예비 결과
연구 결과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남경덕 Gyoungduck Nam. 건국대학교 석사
  • 김유정 Yoojung Kim.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 6,000원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