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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Agaricus bisporus)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버섯이며, 서구화된 식습관의 확대 로 인해 국내의 소비량도 최근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양송이버섯 품종은 2000년 이전에는 해외품 종을 도입하여 사용하였으며, 최근 교잡에 의한 국산 품종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버섯품목에 비해 품종의 수가 적은 실정이다. 국내육성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양송이 재배주산지역 충남 부여, 보령, 경북 경주, 대구를 중심으로 농가실증사업 및 지역적응성시험을 추진하고 있는데 2018년 경주지역 실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주 건천읍 농가에서 양송이버섯 ‘도담’ 품종의 시험결과는 초발이소요일수 17일, 갓의 넓이 51 mm, 개체중 32 g, 수확량 27 kg/3.3 m2였으며, ‘호감’ 품종은 초발이 소요일수 16일, 갓의 넓이 55 mm, 개체 중 36 g, 수확량 29 kg/3.3 m2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육성 품종의 홍보를 위해 2018년 6월 30일 경주 동궁원에서 국내육성 양송이버섯 품종특성 설명, 재배농가의 실증사례발표, 양송이버섯 요리 시식행 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양송이신품종 품평회를 개최하였고, 9월에는 경주 건천초등학교에서 개최 된 경주버섯축제에 참가하여 국산 양송이버섯 신품종 전시, 신품종 특성홍보 등의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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