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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北文人畵의 狂狷的예술심미


Art Aesthetic on madness and stubborn of Choi Buk's Muninhwa

최북문인화의 광견적예술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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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uk(1712-1786) is the master of three poems, caligraphy, paintings of the Middle Class Painter. There is a resisting cynicism against discrimination, a madly free and unbridled madness that is not bound by itself, and a master sense due to pride in his artistic talents. Madness and stubborn as an image of a unique painting through unworldly and clasical scholar oriented Muninhwa. His muninhwa has many poetic picture paintings where poetry and painting are one, and the technique of painting depicting objects is based on the power of the muscles and is a madness brush which is not bound anywhere. And it expresses the level of art in a higher level through the unconventional composition of the unconventional composition, the simplicity of the line, and the unique operation of margins and colors. His Muninhwa appeared naturally in the works of art, which is a pride of enterprising people and a belief that aesthetic pursuit of a change of the unchanging ones.


崔北(1712∼1786)은 中庶層출신의 閭巷畵家로서 詩·書·畵를 겸비한 三絶作家이다. 신분적 차별에 대한 저항적 냉소와 스스로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狂放不羈한 狂氣, 그리고 자신의 예술적 재능에 대한 자부심으로 인한 傲慢과 名人의식 등을 脫俗的·文士的문인화를 통해 개성적 畵風으로 狂狷하게 발현하였다. 그의 문인화는 詩畵一致라는 詩 意圖가 많으며, 畵法은 筋力을 위주로 하여 不拘格套의 狂筆로 대상물을 묘사하였고, 파격적 구도와 필선의 簡逸함, 여백과 색채의 독창적 운용으로 한 차원 높은 예술의경을 발현하였다. 그의 문인화는 狂者의 오만한 듯한 진취적 기 상과 狷者의 변혁적 심미를 고수하고자 하는 예술관이 작품에 자연스럽게 투영되었다.


Ⅰ. 서론
Ⅱ. 崔北의 狂狷的삶과 審美觀
Ⅲ. 崔北文人畵의 狂狷的예술경지
Ⅳ. 결론


  • 김도영 Kim Doyoung. 정회원, 예원예술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문화재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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