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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구의 주택마련방법이 출산에 미치는 영향 : 주택점유형태의 매개효과를 고려하여

원문정보

The Effect of Housing Finance Sources on Fertility Rate among Newly-Married Households : Considering the Mediating Effect of Housing Tenure

김동현, 전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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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study asks 1) if fertility rate among newly-married households is differentiated by housing financial sources and 2) if housing tenure has a mediating effect between housing financial sources and fertility rate among newly-married households. To answer the research questions, we use the 2016 Housing Survey for Newly-Married Households by employ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The empirical analysis shows that, overall, the shares of housing finance sourcing from their parents and banks positively affect fertility rate among newly-married households while the share of housing finance sourcing from the households themselves negatively affects fertility rate among newly-married households. In addition, housing tenure has a mediating effect between housing financial sources and fertility rate among newly-married households.

한국어

본 연구는 1) ‘주택마련방법에 따라 출산율이 달라지는가‘와 2) ’주택점유형태는 주택마련방범과 출산율 간 매개효과를 가지는가?‘의 연구질문을 통해 주택마련방법, 자가점유 여부, 출산율과의 관계를 분석한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의 ‘2016년 신혼부부 가구 패널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부모로부터의 무상지원, 금융기관 대출, 부부 자금으로 주택을 마련한 신혼가구들의 자가점유 여부와 출산자녀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분석결과 부모 무상지원 비율이 높은 가구에서는 총계획자녀수를, 금융기관 대출 비율이 높은 가구에서는 현재자녀수와 총계획자녀수 모두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부자금 비율이 높은 가구의 경우 총계획자녀수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금융기관 대출 비율과 부부자금 비율이 총계획자녀수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가점유의 매개효과가 존재하였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주택마련방법과 주택점유형태 선택
2.2. 주택점유형태와 출산
2.3. 연구가설
3. 연구설계
3.1. 연구모형 및 분석방법
3.2. 연구자료 및 변수
3.3. 기술통계
4. 분석결과
4.1. 부모지원이 신혼가구의 주택점유형태와 자녀수에 미치는 영향
4.2. 금융기관 대출이 신혼가구의 주택점유형태와 자녀수에 미치는 영향
4.3. 부부자금이 신혼가구의 주택점유형태와 자녀수에 미치는 영향
4.4. 분석결과 종합
5. 결론

참고문헌
Appendix

저자정보

  • 김동현 Kim, DongHyun.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박사수료
  • 전희정 Jun, HeeJung.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국정전문대학원 부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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