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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자료를 이용한 버스 사고 시 운행지연비용 산정 방법론에 관한 연구

원문정보

A Study on the Estimation Method of Operational Delay Cost in Bus Accidents using Transportation Card Data

서지현, 이상수, 남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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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propose a method for the estimation of operational delay cost using transportation card data in bus accidents. Average operational delay time from bus accidents was surveyed among 12 bus companies through an interview method. Then, the operational delay cost was estimated using actual traffic accident data and transportation card data. Results showed that average loss time per bus accident was found to be 45 minutes. In addition, total occupancy of 659 was estimated for the accidents investigated using transportation card data, resulting a total loss time of 494.25 hours. An estimated operational delay cost was 186.9 thousand won per accident, which was 6.37% of social agency cost. The magnitude of this number implied that operational delay cost may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raffic accident cost if included.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버스사고 발생 시 교통카드자료를 이용한 운행지연비용을 추정하는 방법을제안하였다. 12개 버스회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사고 시 평균 운행지연시간을 조사하였고, 실제 교통사고자료와 교통카드자료를 기반으로 운행지연비용을 추정하였다. 조사결과버스사고시 운행지연으로 평균 45분의 손실시간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교통카드자료 분석결과 사고가 발생한 노선의 재차인원의 총 합은 659명으로 추정되었고, 이에 따른 손실시간은 총 494.25시간으로 계산되었다. 본 방법론으로 추정된 운행지연 비용은 약 186.9천원/건이며, 이는 사회적기관비용의 6.37%에 해당하는 값으로 나타나 운행지연비용이 도로교통사고비용에 유의한 영항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운행지연비용 추정 방법론
  1. 재차인원의 추정
  2. 운행지연시간 추정
  3. 손실시간의 화폐가치화
  4. 운영지연비용의 추정
 Ⅳ. 방법론 적용 및 평가
  1. 데이터 수집
  2. 재차인원의 추정
  3. 운행지연비용의 추정 및 평가
 Ⅴ. 결론
 REFERENCES

저자정보

  • 서지현 Ji-Hyeon Seo. 한국교통안전공단 대리
  • 이상수 Sang-Soo Lee. 아주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
  • 남두희 Doohee Nam. 한성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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