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형용사「うし」·「つらし」의 語義上의 차이점이 지금까지도 문제시 되어져 왔다. 그러나 註釋書類등을 보면「うし」·「つらし」의 口語譯으로「つらい」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사실로 보아 아직 두 어휘의 뜻이 정확하게 파악되어져 있다고는 할 수 없겠다. 여기서「うし」·「つらし」의 양 어휘가 묘사하고 있는 각 장면을 고찰함으로써「うし」가 나타내는 의미영역의 중핵이 되는 점을 확실하게 하고 싶다. 실제 용례를 검토 해 보면, 『枕草子』의 경우 作者인 淸少納言은 마음이 답답한 경우 또는 괴로운 상태 일때「つらし」를, 한편 불유쾌하거나 미울때「つらし」를 감정 표현으로 쓰고 있다. 그러한 구분사용의 기준점이 되고 있는 것은 제2節에서 세운 가설에 의거하고 있다. 가설 I.「うし」는 자신의 절망감 원망등을 자기자신의 내적감정표현으로써, Ⅱ.「つらし」는 감정을 일으킨 상대방측으로 감정표출을 한다. ┌──────┐ ┌─────┐ │자극(つらし)│→ 영향을 받은 결과 │반응(うし)│ └──────┘ └─────┘ 이러한 구분사용은 그밖의 다른 작품『紫式部日記』와『かげろふ日記』에서도 살펴 볼 수 있었다. 이상의 용례의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가설로 제시한 I, II는 어느 정도 존재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지 이것이 어느 정도 절대적인 구별인 것인가. 예를 들면「うし」·「っらし」를 교환 하더라도 문맥의 의미가 별로 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좀더 많은 문학작품의 용례를 검토 함으로써 명백 하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목차
2. 「うし」ㆍ「つらし」の意義の一般的な捉え方
3. 用例の検討
4. まとめ
5. 參考文獻
한국어 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