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한국어
일반적으로 논리와는 무관하다고 알려져 있는「ものだ」를 대상으로, 귀납적 추론의 구조를 도입해 분석함으로서「わけだ」와 마찬가지로 논리적인 결과를 나타내는 용법이 있다는 것과, 설명이란 기능은 논리적인 표현이기 때문에 생기는 부수적인 의미 기능이라는 점을 주장했다. 그 내용을 보면「ものだ」는 개별적인 사실로부터 일반적인 사실을 끌어내는 귀납적 추론을 결과를 표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따라서「경험적인 사례의 집적(集積)으로부터 그 일반적인 특징을 추론한다, 즉 일반화한다」라는 의미적 기능을 갖는다고 정의할 수 있다. 또 일반화한다는 것은 공통의 속성, 즉 본질을 나타낸다는 귀결에 이르므로 기본적인 의미기능으로서「본질」을 들고, 그 외에「당위」,「회상」,「감개」등을 파생적인 의미로서 분류한 후 가 용법간의 관련성에 대해서 고찰했다. 그 결과「ものだ」의 기본적인 의미는「본질」이며 환경에 따라서「당위」,「회상」,「감개」등의 의미적 특성을 표시하는데, 공통적으로 갖는 의미 특성으로서「일반화」를 추출할 수 있었다. 이상으로부터, 즉「ものだ」가 갖는「일반화」를 나타낸다는 의미기능으로부터, 왜「ものだ」가「일반적으로」라는 부사와 자연스런 공기(共起)현상을 이루는가, 라는 의문도 해결되었다.
목차
1. 序論
2. 先行硏究
3. 問題の所在
4. 帰納的推論と一般化
5. 「ものだ」の分類
6. 結論
參考文獻
要旨
2. 先行硏究
3. 問題の所在
4. 帰納的推論と一般化
5. 「ものだ」の分類
6. 結論
參考文獻
要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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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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