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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における論理性表示のモダリティ -モノダと一般化-

원문정보

Logical Modality in Japanese

金玉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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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

일반적으로 논리와는 무관하다고 알려져 있는「ものだ」를 대상으로, 귀납적 추론의 구조를 도입해 분석함으로서「わけだ」와 마찬가지로 논리적인 결과를 나타내는 용법이 있다는 것과, 설명이란 기능은 논리적인 표현이기 때문에 생기는 부수적인 의미 기능이라는 점을 주장했다. 그 내용을 보면「ものだ」는 개별적인 사실로부터 일반적인 사실을 끌어내는 귀납적 추론을 결과를 표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따라서「경험적인 사례의 집적(集積)으로부터 그 일반적인 특징을 추론한다, 즉 일반화한다」라는 의미적 기능을 갖는다고 정의할 수 있다. 또 일반화한다는 것은 공통의 속성, 즉 본질을 나타낸다는 귀결에 이르므로 기본적인 의미기능으로서「본질」을 들고, 그 외에「당위」,「회상」,「감개」등을 파생적인 의미로서 분류한 후 가 용법간의 관련성에 대해서 고찰했다. 그 결과「ものだ」의 기본적인 의미는「본질」이며 환경에 따라서「당위」,「회상」,「감개」등의 의미적 특성을 표시하는데, 공통적으로 갖는 의미 특성으로서「일반화」를 추출할 수 있었다. 이상으로부터, 즉「ものだ」가 갖는「일반화」를 나타낸다는 의미기능으로부터, 왜「ものだ」가「일반적으로」라는 부사와 자연스런 공기(共起)현상을 이루는가, 라는 의문도 해결되었다.

목차

1. 序論
 2. 先行硏究
 3. 問題の所在
 4. 帰納的推論と一般化
 5. 「ものだ」の分類
 6. 結論
 參考文獻
 要旨

저자정보

  • 金玉任 김옥임.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일본어학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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