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芥川龍之介の「或阿呆の一生」考 - 第三の 「 遺書 」 と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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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 The Life of a Fool " by Akutagawa Ryunosuke - As the Third One of his Dying Wishes -

曺紗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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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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芥川龍之介가 자살하기 직전인 1927년에「유서」라고도 할 수 있는 다섯 작품을 남기고 있다. 그 중「河童」,「齒車」에 대해서는 이미 논문으로 발표하였으므로, 本稿에서는 3번째 작품인「어느 바보의 一生」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즉「어느 바보의 一生」를 통해서 芥川가 어떻게「시와 진실」을 그렸고,「그리스도」라는「超바보」에 대하여 응시하였으며, 실제로 絶筆이 된「西方의 사람」,「續西方의 사람」의 구도를 그려 왔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상의「어느 바보의 一生」에 대한 고찰을 통해 다음과 같은 점을 읽을 수 있었다. 「神」과「世紀末의 惡鬼」에 대한 문제, 포기한 구원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 양극성의 문제, 인생에 대한 패배의 문제,「西方의 사람」,「續西方의 사람」을 쓰게 된 필연성에 대한 문제이다.

목차

1. はじめに
 2. 詩と真実
 3. 「罪」と救いへの可能性
 4. 「阿呆」から「超阿呆」への凝視
 5. むすび
 要旨

저자정보

  • 曺紗玉 조사옥. 인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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