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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治시대의 ちまう와 ちゃう

원문정보

Chimau and - chyau in Meiji era

李德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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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

오늘날의 일본어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ちゃう,그리고 明治시대에는 ちゃう보다 사용범위가 넓었던 ちまう의 사용실태를 明治시대의 소설을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ちまう와 ちゃう는 도쿄어의 형성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ちまう는1885(明治18)년부터, ちゃう는 1891(明治24)년부터 용례가 보이기 시작한다. ちまう는 明治시대에도 모든 활용형이 갖춰져 있어 조동사로의 역할을 한 반면, ちゃう는 연용형 이외의 용례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직 조동사로서의 면모를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明治시대에는 오늘날과는 반대로 ちまう가 ちゃう보다 세력이 훨씬 강한 상태에서 공존하고 있었다. ちまう와 ちゃう는 주로 대화문에 사용되었고, 지문에 사용된 것은 1인칭 소설과 같은 특별한 경우에 한한다. 동일 화자의 발화에서도 ちまう와 ちゃう의 앞에 동일한 선행어(先行語)가 오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아, 선행어에 따라 ちまう와 ちゃう의 선택이 결정되지는 알았던 듯 하다. 언문일치 작가들 가운데, 당시의 구어체를 작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야마다 비묘(山田美妙), 히로쯔 류로(廣津柳浪), 고스기 텐가이(小杉天外)의 작품에는 ちまう와 ちゃう가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사용되었다.

목차

요지
 1. 서론
 2. 연구의 범위와 방법
 3. 활용형별 사용상황
 4. 선행어와의 관계
 5. 文体와의 관계
 6. 결론
 참고문헌

저자정보

  • 李德培 이덕배. 전남대학교 교수, 일본어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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