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Moon Jae-in administration’s universal service policy of mobile date to lower communications fares can be justified. To do so, this work takes a look into the key features of mobile data in our society based on a theoretical perspective as well as a practical point of view. Also, it attempts to figure out whether mobile data service should be included in the scope of universal service in Korea by analysing the key features of mobile data and rethinking the basic concepts of universal service. As a result, this work reaches a conclusion that the government should reconsider universal service policy of mobile date and reform a universal service system in a different way.
한국어
지난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의 기본권 확대 및 통신비 절감 방안의 하나로 무선데이터 서비스의 보편적 요금제를 추진하면서 그동안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보편적 서비스의 역무범위 개편 및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무선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보편적 요금제 도입이 가져올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를 비교 고찰함으로써 보편적 요금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우선 보편적 서비스의 정의와 개념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바탕으로 이동전화의 데이터 서비스가 보편적 서비스의 범주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또 데이터 서비스가 보편적 서비스의 범주에 포함된다면 그 범위와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살펴보았다. 아울러 정부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무선데이터에 대한 보편적 요금제가 국내 통신 산업 및 통신서비스 시장에 미칠 영향들을 다양한 측면에서 고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보편적 서비스 역무 개편 방안 및 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목차
Abstract
1. 들어가는 말
2. 보편적 서비스와 데이터 서비스
3. 무선 데이터 보편적 요금제 정책추진의 문제점
4. 보편적 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언
5. 맺음말
REFER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