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정보
A Study on Factors Influencing Collaboration for Cultural Heritage Disaster Management
초록
영어
The paradigm of cultural properties disaster management is shifting from the traditional government-led system to a collaborative governance system that now includes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and the private sector. In order to protect cultural properties in the area from disasters and to respond and recover quickly, cooperation with the central, local governments and the private sector is necessary. So what factors determine cooperation? This study analyzed the factors of cooperation in cultural properties disaster management.
한국어
문화재 재난관리의 패러다임은 기존의 정부주도에서 현재는 중앙 및 지방정부, 민간 등이 함께 참여하 는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로 변하고 있다.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고 신속히 대응․복구 하기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 그리고 민간과의 협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협력은 어떠한 동인 에 의하여 이루어지는가? 타 기관과의 협력이 문화재 재난관리를 위해 효과적이고 필요하다는 인식(내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단지 협력이 업무의 하나이고 평가에 반영된다는 인식에 따른 외부적 조건(외적요 인)에 의한 것인지 등의 요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협력이 내적요인이 아닌 외적요인에 의한 것이 라면, 현재 문화재 재난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의 성과에 대하여 재 고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 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본 연구에서는 문화재 재난관리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기초가 되는 협력이 어떠한 요인에 의하여 이루어지는지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목차
Abstract
1. 서론
2. 문화재 재난관리를 위한 협력의 영향요인 분석
2.1 연구설계
2.2 분석결과
3. 결론
Refer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