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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의 자격제도와 자격간 연계에 관한 연구 - 영국·호주·독일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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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eas Articulation Between Qualifications and Practical Implications - Cases of UK, Australia and Germany -

이동임, 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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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Current Park government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capability-oriented society’ as one of the 140 major government projects. In part of the project, the government is developing the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and attempting to match the previous vocational qualifications and training to the actual work environment. Should the NCS have enough practical applications to the real work environment, it would contribute to resolving the skills mismatch between vocational qualification-contents of training/education-actual work. However, NCS has only a limited application to the articulation between qualifications. Currently, NCS-based exam type national qualifications and course work type national qualifications are being run. NCS-based new vocational qualifications are also being developed. Yet, no structured plans have been made over how to articulate those various qualifications. In order to make a recommendations for the aforementioned structured plans, the study aimed to look into the articulation of qualifications in overseas countries, in particular, Australia, UK, and Germany and to draw practical implications by analyzing these cases. Following topics were covered by this paper, including 1) the meaning of articulation between qualifications and the issue of articulation in South Korea, 2) articulation in the overseas countries (e.g., the purpose of articulation, principles and criteria of articulations, major infrastructure for the articulations, the achievements and limitations), and 3) practical implications drawn from overseas cases.

한국어

박근혜 정부의 여러 국정과제 중‘능력중심사회 구축’국정과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과 이를 기반으로 기존 직업자격과 직업교육훈련의 내용을 현장(일)의 내용과 일치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지금까지 개발된 NCS가 현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이 NCS는「직업자격-교육훈련의 내용-현장의 일」간에 스킬 불일치 문제를 상당히 해소할 것이다. 하지만 NCS가 자격 간 연계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다. 현재 개발된 NCS를 바탕으로 검정형 국가기술자격 및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이 운영되고 있고, 또 NCS를 바탕으로 새로운 직업자격(新직업자격 또는 NCS기반 자격)이 설계되고, 다른 한편에서는 NCS를 바탕으로 교육훈련과정이 새롭게 개편되고 있으나 이처럼 다양한 자격들을 어떻게 상호 연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방향성이 없는 실정이다. 게다가 고등교육 등 일반자격(학위 등)와 직업자격간의 연계도 준비가 미흡한 실정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영국, 호주, 독일 등 주요국에서 자격 간 연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특히 직업자격과 일반자격), 또 연계의 성과와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주요국은 이 자격 간 연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여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찾는 것이다.

목차

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2. 개념에 대한 논의
  3. 연구의 문제
 Ⅱ. 영국의 자격간 연계
  1. 개요
  2. 영국 국가자격체계(RQF)하의 자격 간 연계 현황
  3. 영국 자격 간 연계의 성과와 문제점
 Ⅲ. 호주의 자격간 연계
  1. 개요
  2. 호주 AQF상의 자격 간 연계 현황
  3. 호주 자격 간 연계의 성과와 문제점
 Ⅳ. 독일의 자격간 연계
  1. 개요
  2. 독일 국가자격체계(DQR)상의 자격 간 연계 현황
  3. 독일 자격 간 연계의 성과 및 문제점
 Ⅴ. 시사점 및 결론
  1. 시사점
  2.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이동임 Dong-Im Lee. 한국직업능력개발원
  • 서유정 Yoojeong Nadine Seo.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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