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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상징 심벌 ‘태극’ 디자인의 문제점 연구

원문정보

A study on design issues of the symbol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aegeuk'

김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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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Issues have been posed on ‘Taegeuk’, South Korean government symbol, since it was unveiled on March 15th, 2016. Formatively analyzed with visual works of ‘Taegeuk’ that medium have produced, visual expression of ‘white’ surrounded by circular ‘blue’ and ‘black’ showed problems. With Gestalt’s ‘Law of Figure and Ground’ applied, various cases of Brand Touchpoints on ‘Taegeuk’ with ‘blue’, ‘red’, and ‘black’ lacked ‘consistency’, omitting ‘white’. This research addresses that the inconsistency in ‘Taegeuk’ might be expanded to degradation in design of South Korea. It also infers solutions from similar cases at home and abroad.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ress real problems of applying ‘Taegeuk’ as Korean government symbol. Investigating the issue of color regulation of government symbol manual, it poses the problems of government symbol ‘Taegeuk’ by formative theory, misuse cases of ‘Taegeuk’ and related arguments, and emphasizes production of improved guidelines. Following designer’s primary caution, accurate manual for thickness and types of outline in expressing the white background including ‘white’, as in the case of Pepsi, is essential to guarantee the ‘consistency’. Finally, this research concludes that design communication between designers and clients is necessary to deliver ‘Brand Touchpoints’

한국어

대한민국 정부상징 ‘태극’ 심벌은 2016년 3월 15일 발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청’, ‘흑’이 원형의 형태고 감싸며 형성된 ‘백’의 시각 표현은 정부상징 발표 이후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 생산해 온 ‘태극’의 시각 결과물을 표현 유형별로 분류하여 조형적 분석과 문제점을 제기 했다. 게슈탈트 법칙의 ‘전경과 배경의 법칙’은 ‘청’, ‘홍’, ‘백’을 포함하고 있는 ‘태극’ 심벌의 브랜드 터치 포인트의 다양한 사례에서 ‘백’의 누락으로 인한 심각한 표현의 ‘일관성’ 저하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일관성’이 결여된 조형과 인식으로 인한 대한민국 정부 상징 ‘태극’ 심벌의 아이덴티티 이미지 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의 격하로 확장 될 수도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리고 국내외 유사 해결 사례를 통하여 문제 해결 방법을 추론하였다. 이 연구는 ‘대한민국 정부상징 심벌 ’태극‘의 적용에 있어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 위함이다. 연구자는 정부상징 매뉴얼 색상 규정의 문제점과 원인을 규명했으며, 조형이론을 비롯한 현재 ’태극‘의 오남용사례, 관련 논거를 통해 정부상징 심벌‘태극’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현재에서 더 정확하고 개선된 가이드라인 제작과 배포가 이루어 져야함을 강조했다. 디자이너의 우선적인 주의 노력을 선행하며, 펩시의 사례와 같이 ‘백’을 포함하고 있는 심벌의 흰색 배경 표현에 있어 심벌 외각선의 굵기와 표현 유형을 위한 정확한 매뉴얼 규정과 적용은 ‘일관성’ 확보에 필수 요소이다. 그리고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 혹은 행정집행기관과의 정확한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은 올바른 사용자 ‘브랜드터치포인트’ 전달을 위해 잊지 말아야 할 필수 조건이라는 논지의 결론을 적시에 표현하고자 했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1.2. 연구의 내용 및 방법
  1.3. 연구의 기대효과 및 활용방안
 2. 이론적 배경
  2.1. 게슈탈트 이론의 전경과 배경의 법칙
  2.2. 아이덴티티 디자인의 일관성
  2.3. 심벌 디자인을 통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의연상 작용
 3. 대한민국 정부 상징 심벌의 개요와 문제사례
  3.1. 대한민국 정부 상징 디자인의 개요
  3.2. 정부상징 심벌의 조형적 표현의 문제점
  3.3. 정부상징 심벌에 대한 행정지침의 문제점
  3.4.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는 ‘태극’ 심벌의 시각적 문제유형
 4. 조형적 유사 사례를 통한 문제해결 방법추론
  4.1. 조형적 유사사례인 펩시에서의 일관적 표현
  4.2. 기타 유사사례에서의 시각적 장치와 현상
  4.3. ‘태극’ 심벌 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원인
 5. 결론
 참고문헌

저자정보

  • 김거수 Kim Keo soo.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 디자인콘텐츠대학원 브랜드패키지디자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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