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a researcher tried to classify the expressions of criticisms and analyzed the sematic contents of them from the standpoint of pragmatics. The research was conducted on the excerpt of the SNS messages about the incident of Nut return of Korean Air 086. Those messages, most of which were criticisms, were written by Korean and Japanese people. Also the researcher examined the range of the criticisms. First of all, the emergence aspects of criticisms were classified into 10 types of expressions, which were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SNS에 기입된 대한항공086편의 항공사고에 대한 한국인과 일본인의 비난을 발췌하여 비난의 의미내용을 화용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하위의「비난표현」으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비난의 범위가 어디까지 이르는지를 검토했다. 먼저 비난의 출현양상을 분류했다. 그 결과 <비아냥> <욕설> <선언> <비교・비유> <실망> <질책> <분노> <질병> <비하> <자질>의 10종류의「비난표현」으로 분류되었다. 한국의 경우 <비난> <욕설> <선언> <비교・비유> <실망> <질책> <분노>의 7종류가 관찰되었고 일본의 경우 <비아냥> <욕설> <선언> <비교・비유> <실망> <질책> <분노> <질병> <비하> <자질>의 10종류였다. 한일 모두 비난의 전략으로서 <비아냥>이라는「비난표현」 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사회적 지위와 힘을 가진 사람을 포함하여 비난의 대상이 저지른 정의에 반하는 언행에 대한 반감이 높았기 때문이었다고 결과로 부터 생각된다. 다음으로 비난의 범위가 어디까지 이르는지를 분석한 결과 ①개인의 비난에서 민족으로의 확대 비난 ②개인의 비난에서 국가로의 확대 비난 ③과거의 사건에 이르는 확대 비난을 관찰할 수 있었다. 한국의 경우 확대 비난이 3건밖에 확인되지 않은 것에 비해 일본의 경우는 25건이나 확인되었다. 특히 개인의 비난에서 민족으로의 확대 비난이 19건이나 관찰되었다.
목차
2. 선행연구 검토
3. 연구방법
3.1 「비난」의 정의 검토
3.2 「의미내용」에 따른 「비난표현」분류
3.3 연구자료
4. 결과 및 분석
4.1 결과
4.2 분석
5.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