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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 노부코(吉屋信子)『꽃이야기(花物語)』론 -「흰백합」의 상징성 -

원문정보

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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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白百合」は吉屋信子の少女小説『花物話』の21番目の作品で、少女時代のキリスト教信仰を土台にしたものである。 白百合は聖書に出る数多い花の中で16回も出るという、最も多く使われている花であり、キリスト敎關連の文献や傳說の中では皆キリストを象徵している。 信子は純眞な少女を登場させ、花の象徵性と共に花のような明るい少女を浮き彫りにし、少女がキリストの愛を悟り、純潔に生きて行くことを願うキリスト敎精神を白百合という花に託してイメージさせている。

목차

1. 들어가며
 2. 흰백합-그리스도의 상징
 3. 흰백합-순수한 소녀
 4. 흰백합-참된 용서
 5.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저자정보

  • 최자영 상명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 일본근대문학전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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