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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냉전기 일본총리의 한반도 및 한일관계 인식변화(1991-2013) : 국회소신표명 연설 분석

원문정보

Perceptions of Japanese Prime Ministers toward the Korean Peninsula and Korea-Japan Relations through the analysis of General Policy Speeches during the Post Cold War Era (1991-2013)

양기웅,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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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Japanese prime ministers' general policy speeches (shoshin hyomei ensetsu) from Kiichi Miyazawa to Shinzo Abe through discourse analysis and frequency analysis, focusing on statements on the Korean peninsula and Korea-Japan relations during the Cold War.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frequency of "apologies' for past history by Japanese prime ministers increased in the specific period since prime minister Toshiki Kaifu to Tomiichi Murayama. The second, the discourse on Korea-Japan cooperation in the North Korean problem and Japan's relations toward North Korea relation in general policy speeches has been modified from the statement by prime minister Koizumi in 2004.

한국어

이 논문에서는 미야자와 내각에서 아베 2기 내각까지 탈냉전 시기 일본총리들의 소신표명연설 중 한반도와 한일관계에 대한 발언을 시대 순으로 정리하고 빈도분석과 담론분석을 실시한다.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빈도조사’를 통해서, 과거사 사죄와 반성의 발언이 가이후 총리 시기에서 무라야마 총리 시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그리고 ‘담론수준의 분석’을 통해서 핵과 미사일 그리고 납치문제를 포함하는 북한문제와 국교정상화를 위한 대북정책과 북일교섭에서 「한국과 긴밀히 연계한다」는 일본정부의 단서조항이 2000년 중반 이후 사라진 것을 발견한 점도 흥미롭다.

일본어

この論文では宮沢内閣から安倍2期内閣まで脱冷戦の時代、日本総理の所信表明演説の中に韓半島と韓日関係に対する発言を時代順に整理して頻度分析と談論分析を実施した。分析結果を整理すると、「頻度調査」を通じて、過去への謝罪と反省の発言が海部総理の時期から村山総理の時期に集中しているという点を発見した。そして「談論水準の分析」を通じて核とミサイル, そして拉致問題を含む北朝鮮問題と国交正常化に向けた対北朝鮮政策と日朝交渉において、「韓国と緊密に連携する」という日本政府の前提条件が次第に変化していることを発見した点が興味深い。

목차

Ⅰ. 서론
 Ⅱ. 분석 방법과 대상
 Ⅲ. 탈냉전기 일본총리의 한반도 및 한일관계 인식
  1. 1990년대
  2. 2000년대
 Ⅳ. 분석결과
  1. 빈도분석
  2. 담론분석
 Ⅴ. 결론
 reference
 abstract
 일문 abstract
 영문 abstract

저자정보

  • 양기웅 YANG, Ki Woong. 한림대학교 정치행정학과 교수
  • 안정화 Jeoung-Hwa, AN. 한림대학교 국제교육원 강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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