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논문검색

나쓰메 소세키의『도련님』에 나타난 학벌의 어두운 그림자 고찰 -「아카샤쓰(赤シャツ)」를 중심으로-

원문정보

夏目漱石の『坊っちゃん』に表れた学閥の暗い影の考察 -赤シャツを中心として-

權赫建, 朴惠敏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초록

한국어

메이지시대는 제국대학을 졸업하지 않으면 안되다는 의식이 팽배하여학력취득에 대한 작렬한 경쟁이 개막된 시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동경제국대학의 발전사와 『帝國文學』 아카샤쓰의 별명 등을 종합적으로살펴보건데, 아캬샤쓰는 동경제국대학출신의 엘리트 지식이이었다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메이지정부는 학벌에 의한 급여의 차, 신분의 벽 등을 만들었으나, 이러한 제도는 제국대학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열등감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었다. 나쓰메 소세키는 제국대학을 졸업 여하에 의해 월급과 지위가 정해저 그것이 권력화해 가는 데 대한 경계와 학벌에 의한 승진의 격차, 학교라는 직장에서 조차 이루어지는 업무 내용의 격차를 생산해 내는 제도는 교사에 정신적인 불평등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이 작품을 통해서 말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나아가, 나쓰메 소세키는 제국대학이라는 하벌의 폐해와 불평등, 중학교라는 직장내에서 학벌이 권력화하고 남용되는 모습, 학벌과 교감의 권력을 이용하여 사적욕망을 충족시켜 나가는 근대 엘리트 지식인의 어두운 면을 아카샤스라는 인물을 통해 과감히 부각시키고 있다고 판단된다.

일본어

明治時代は帝國大學を卒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學閥取得の熾烈な競爭が幕開けした時代だ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東京帝國大學の發展史と『帝國文學』、赤シャツのあだ名などを総合的に考えると、赤シャツは東京帝國大學出身のエリート知識人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明治政府は學閥による給料の差、身分の壁などをつくったが、このような制度は帝國大學に入れなかった人々には劣等感と精神的ストレスを与えた。漱石は帝國大學を卒業したかどうかによって給料や地位が決められ、それが權力化していくことを警戒しており、學閥による月給と昇進の格差、学校という職場での勤務內容の格差を生み出す制度は敎師に精神的に不平等を感じさせていることを『坊っちゃん』を通して作品化したと考えられる。さらに、漱石は帝國大學という學閥の弊害と不平等、中學校という職場內で學閥が權力化し濫用されている様子、そして學閥と教頭の權力を利用して、私的欲望を満たそうとする近代エリート知識人の暗い影を赤シャツの言行を作品化することで果敢に浮かび上がらせたと考えられる。

목차

1. 서론
 2. 제국대학과 학벌
 3. 제국대학과 아카샤쓰
 4. 학벌에 의한 격차와 위화감
 5. 아카샤쓰의 책략
 6. 결론
 reference
 abstract

저자정보

  • 權赫建 권혁건. 東義大學校 日語日文學科 敎授
  • 朴惠敏 박혜민. 東義大學校 日語日文學科 大學院生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 4,600원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