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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형 금융이론과 우리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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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lationship Banking Theory and the Practice of Korean Banks

최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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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whether Korean banks utilize the relationship banking techniques. Almost all the domestic papers argues that Korean banks utilize the relationship banking techniques and contribute to ease the financial constraints of small and medium firms. According to the author's surveys domestic banks collect the soft informations and verify them. But as Presbitero & Zazzaro(2011) say the verifiable informations are not different from hard informations. This implies that in reality domestic banks do not utilize the relationship banking techniques. Based on these, this paper argues that Korean banks do not utilize the relationship banking techniques.

한국어

이 글의 목적은 우리나라 은행이 관계형 금융기법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검토하는데 있다. 국내의 대부분의 논의는 국내은행이 관계형 금융을 활용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금융제약을 완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은행은 연성정보를 본부에 집중한 후 그것의 진위를 파악하는 등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연성정보가 집중되고 편집된다는 것은, Cornée가 말하듯이, 사실상 연성정보가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함의한다. 이러한 분석에 기초하여 이 글은 우리나라 은행이 관계형 금융기법을 활용한다는 기존의 논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목차

논문초록
 Ⅰ. 서론
 Ⅱ. 관계형 금융의 여러 가지 논점
  2.1 금융기관의 구조 및 금융시장의 경쟁과 관계형 금융
  2.2 연성정보의 획득과 심사 및 감시
  2.3 다면적 거래, 기업간 관계 그리고 관계형 금융
 Ⅲ. 국내의 논의와 우리의 현실
  3.1 관계형 금융에 관한 논의의 검토
  3.2 관계형 금융이론에 비추어 본 우리나라의 현실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정보

  • 최진배 Choi, Jin-Bae. 경성대학교 상경대학 경제금융물류학부 교수.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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