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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논문 : 동아시아 문화의 전승과 지의 교류 - 한일 고전문학 속 비일상성 체험의 형상과 일상성 회복의 메타포

平賀源内が想像した外国体験

원문정보

히라가 겐나이가 상상한 외국체험

福田安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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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aking Hiraga Gennai(1720‐80) ,man of culture representing of Japan rather than the Edo period. Gennai is famous for iinventing ヱレキテル(electric equipment) in Edo era said “sa鎖国”(closed seclusion). In addition, he met a civilization that was centered in the Netherlands, some of the invention as including 火浣布 (burn without fabric). Therefore, it has been treated as the most innovative person. In addition, it is also a person words that he uses “Japan,” “the world” is special treatment.  In this paper, I started writing from the biography and grew up in the environment of Gennai and specially in the novel “『風流志道軒伝』(Furyu Shidokenden)” that reflect his Imagine foreign experience, by comparison with the foreign consciousness at the time of the Japanese,I mention my opinion on the theme about Colloquium

한국어

에도시대를 넘어 일본을 대표하는 문화인이라 불리는 히라가 겐나이(1728-80)를 살 펴본다. 겐나이는 쇄국을 하던 에도시대에‘에레키테루’라는 전기기계를 발명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밖에도, 네덜란드를 중심으로 한 서양문명과의 만남, 화완포(타지 않는 천) 를 비롯한 여러 가지의 발명품들을 내놓는다. 또한 그는 ‘일본’ ‘세계’라는 용어를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사용한 인물이기도 하다. 본 논문에서는 그러한 겐나이의 전기적 사실과 자라난 환경을 배경으로 그가 상상 속에서 써 내려간 외국체험적 소설 『풍류지도헌전』을 중심으로 화완포 관련 이야기와 당시 일본인들의 외국의식과의 대조를 통해 콜로키엄의 주제인 「문명충돌―균열과 틈입」 에 대한 사견을 기술하고자 한다.

일본어

江戸期というより日本を代表する文化人である平賀源内(1720-80)を取り上 げる。源内は鎖国と言われた日本の江戸時代にヱレキテルという電気機器を 発明したことで有名である。その他、早くにオランダを中心とした文明に出 会い、火浣布(燃えない布)をはじめとしたいくつかの発明をしている。ゆえ に、もっとも先進的な人物として扱われている。また、彼が使う「日本」「世 界」という言葉が特別扱いされている人物でもある。 本稿では、その源内の伝記や育った環境から筆を進め、彼の想像した外国 体験を綴った小説『風流志道軒伝』を中心に、火浣布や当時の日本人の外国意 識と対照することで、コロキアムのテーマである「文明衝突―割れ目と隙間」 についての私論を述べる。

목차

<要旨>
 Ⅰ. はじめに
 Ⅱ. 平賀源内の原風景
 Ⅲ. 源内の想像外国体験―『風流志道軒伝』
 Ⅳ. 火浣布の語る物
 Ⅴ. おわりに―源内の語る「世界」
 參考文献
 <要旨>

저자정보

  • 福田安典 日本女子大学教授、日本近世文学専攻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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