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in the eyes of the German newspaper “Süddeutsche Zeitung”


독일 일간지“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관점에서 본 한국

Ralf Haver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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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coverage of South Korea in the German newspaper Süddeutsche Zeitung (SZ) in the time period between 1997 and 2014. The paper is one of the media of record in Germany. The goal of the study is to find out if there is a general tendency in the reporting about the country and if there are any mistakes in the representation of the country. The analysis makes use of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methods. This involves the investigation of the frequency of reports in different fields such as politics, economy, and culture. It has been found that there are specific fields which the SZ emphasizes when reporting on South Korea. Its authors primarily write about the politics and the economy of the country. The qualitative research, especially, focuses on the content analysis of individual articles which involves the analysis of media frames and of agenda-setting. The culture of the country, particularly its movie industry, has been of increasing importance in the last ten years. The study found that only few articles were biased. In this regard the findings of this study differ from the results of former studies which found a rather strong negative bias in the reporting of western media on the country. The large majority of articles in the SZ were balanced and based on a deep knowledge of the country, its politics, economy, and culture.


이 연구는 1997년에서 2014년에 걸쳐 독일 일간지“쥐트도이체 차이퉁”이 한국에 관해 어떻게 보도했는가를 검토한다.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독일의 주요 일간지 가운데 하나로, 이 연구의 목적은 쥐트도이체 차이퉁이 한국에 관해 보도할 때 어떤 일반적 경향이 있는지 그리고 한국을 재현할 때 어떤 오류가 있는지를 밝히는 것이다. 분석에서는 양적 방법과 질적 방법을 사용하였다. 먼저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 같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의 보도의 빈도를 살펴본 결과, 쥐트도이체 차이퉁이 한국에 관해 보도할 때는 중점을 두는 특정 분야들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저자들은 주로 한국의 정치와 경제에 관해 기사를 썼다. 다음으로 질적 연구는 특히 미디어 프레임과 아젠다 세팅 분석을 포함하는 개별 기사의 내용 분석에 초점을 맞추었다. 한국의 문화, 특히 한국의 영화산업은 지난 10년 동안에 다루어지는 빈도수가 크게 늘어났다. 연구결과 전체적으로 몇몇 기사만이 편향되어 있었고, 대부분의 기사는 균형이 잡혀 있었으며 한국, 한국의 정치, 경제 및 문화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에 기초해 있었다.


 I. Introduction
 II. The analysis of media frames
 III. A brief portrait of the SZ
 IV. Media analysis
 V. Conclusion


  • Ralf Havertz Assistant Professor,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Keimyung University.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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