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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文學】

魯文作<膝栗毛もの>合巻三種のこと - 『東海 道中栗毛弥次馬』・『日光道中膝栗毛』の書誌を論じ『岐蘇 街道栗毛弥次馬』板元推定に及ぶ -

원문정보

About the three Gokan of Robun’s work “Hizakurige group” ― From bibliography of “TokaidochuKurigenoyaziuma”, “Nikoodochu Hizakurige”, to estimate the publisher of “KisokaidoKurigeno yaziuma” ―

康志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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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This paper mainly the three Gokan of Robun’s work “Hizakurige group”, intends to investigate the estimation of the publishers and bibliographical problems. Especially, in order to estimate the publishers of ⓑ “KisokaidoKurigenoyajiuma”, mainly ⓐ “TokaidochuKurigenoyaziuma” and ⓗ “NikoodochuHizakurige” that was published back and forth the work, it was also necessary to examine the bibliography of Gokan of Robun’swork “Hizakurige group”. As a result, the following three points was found. The first, publisher of Gokan ⓐ is “Eizyudo”that maintain the shop in 1855. The second, the publisher that 162 《日本學研究》第45輯 published ⓑ in March 1856 is “Sinsyodo” in the previous research but according to Robun’s preface of ⓗ, it is the “Toseido”. The third, through the preface, text and final page of ⓗ, the enthusiasm of publisher “Sinsyodo”is suggesting for publication for Gokan of Robun’s work “Hizakurige group”

한국어

본고는 安政期의 魯文글<膝栗毛물>合巻 세 작품을 중심으로 출판업자 추정 외에 서지학적 문제점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특히 『岐蘇街道栗毛弥次馬』의 출판업자추정을 위해서는 해당 작품의 서지뿐만 아니라 해당 작품 전후로 간행된 『東海道中栗毛 弥次馬』・『日光道中膝栗毛』를 축으로 여타 魯文글 <膝栗毛물>合巻을 시야에 넣고 서지를 조사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새로운 견해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永壽堂은 安政二年(1855)에 점포를 유지하고 있으며 따라서 合巻 ⓐ 『東海道中栗毛弥次 馬』의 출판업자는 「永壽堂」일 것이라고 추측 가능한 토대가 마련된다. 둘째, 安政三年 (1856) 3월에 鈍亭魯文글・一盛斎芳直그림으로 合巻 ⓑ 『岐蘇街道栗毛弥次馬』를 간행한 출판업자에 대하여 선행연구에서는 「新庄堂糸屋庄兵衛」라고 했으나 「當世堂品川屋 久助」일 것이다. 그 근거는 『日光道中膝栗毛』의 魯文서문 「伯楽街, 西与가 요구한 弥二 馬에, 東海道를 쭉 타서 그 돌아오는 말에 木曽街道는 小伝馬街의 当世堂이 부탁하는그대로 적었다」등에 의한다. 셋째, ⓗ 『日光道中膝栗毛』의 서문・본문・마지막 페이지(巻尾)를 통하여 魯文글<膝栗毛물>合巻 간행에 대한 출판업자 新庄堂의 의지가 엿보이는 가운데, 대부분 광고하는 그대로 출판하고 있다. 현존하는 魯文글 <膝栗毛물>合巻으로서 9작품을 직접 조사할 수 있었는데 그 중에 新庄堂板이 합계 6작품이라고 하는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으로부터도 본 시리즈에 대한 新庄堂 그의 열의를 가늠할 수있는 바이다.

일본어

本稿は安政期の魯文作<膝栗毛もの>合巻三作を軸に、板元推定の他、書誌 学的問題点を究明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特に『岐蘇 街道栗毛弥次馬』の板元推 定の為には当該作の書誌のみならず、当該作を前後して刊行された『東海 道中栗 毛弥次馬』・『日光道中膝栗毛』を中心に、他の魯文作<膝栗毛もの>合巻をも 視野に入れて書誌を調べる必要があり、その結果次の新知見が得られた。一 つ、永壽堂は安政二年に店を維持しており、よって合巻『東海 道中栗毛弥次馬』 の板元は「永壽堂」であろうと推測できる。二つ、安政三年三月に鈍亭魯文 作・一盛斎芳直画にて合巻『岐蘇 街道栗毛弥次馬』を刊行した板元について、先 行研究では「新庄堂糸屋庄兵衛」とするが、「當世堂品川屋久助」であろう。その根拠は『日光道中膝栗毛』の魯文序「伯楽街、西与が需の弥二馬に、東海道を乗通し、そが戻り馬の木曽街道は、小伝馬街の当世堂が、ゆだねるまに/\綴りなせり」等による。三つ、『日光道中膝栗毛』の序文・本文・巻尾を通して、魯文作<膝栗毛もの>合巻版行に対する板元新庄堂の意気込みが窺え、ほぼその広告通りの出版をものにしている。現存する魯文作<膝栗毛もの>合巻 として九作が管見に入っており、その中で新庄堂板が合計六作という大多数を占めることからも並々ならぬ板元の熱意が窺えよう。

목차

<要旨>
 Ⅰ. 始めに
 Ⅱ.『東海道中栗毛弥次馬』の板元
 Ⅲ. 『岐蘇街道栗毛弥次馬』
  1. 書誌
  2. 板元
 Ⅳ. 『日光道中膝栗毛』の書誌
 Ⅴ. 終わりに -板元「当世堂」と「新庄堂」
 參考文献
 <要旨>

저자정보

  • 康志賢 강지현. 全南大学校教授、近世文学専攻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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