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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에 대한 연구 : 코스닥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원문정보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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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스닥시장의 오락, 문화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본구조 의 결정요인들을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규모는 부채비율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절 충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위험은 부채비율에 유의한 영향을 미 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절충이론과 선호이론 모두 위험과 부채비율의 관계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비유동자산은 부채비율에 유의한 음(-) 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선호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비 부채감세효과는 선호이론과 절충이론에서 예상하는 결과와는 달리 부채비율에 유 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수익성은 부채조달에 유의 한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선호이론을 지지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여섯째, 성장기회는 부채비율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이러한 결과는 선호이론을 지지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마지막으로 부채의 평균회귀현상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의 결과들은 모형의 추정방법 이나 변수의 선정여부에 따라 차이를 나타내지 않아 결과의 강건성이 검증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절충이론과 선호이론이 상호 배타적이기 보다는 상 호보완적으로 작용하여 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된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선행연구
 III. 연구 방법
  1. 연구모형
  2. 변수
  3. 표본
 IV. 연구결과
  1. 기초통계량
  2. 분석결과
  3. 추가분석
 V. 결론
 참고문헌

저자정보

  • 정진호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교수
  • 유경희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석사과정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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