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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保存 遺傳資源의 特性評價와 品種導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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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uation of Pepper Germplasm and Cultivar Introduction

고추 보존 유전자원의 특성평가와 품종도입

이우승, 김병수, 김상기, 박규환, 권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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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Sixty two lines of pepper including Korean local cultivars and introductions were planted out to the experiment farm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for seed increase, and 16 plant and fruit characters including days to flower were recorded. In days to flower, KC85(Chilgok Dongmyung) and KC116(PI308791), KC154(Cherry Sweet), and KC185(Choseongochu) were the earliest with 83 days, and KC139(Serrano chili) and KC103(PI297488) were the latest with 126 days. In fruit detachment force, KC85(Chilgok dongmyung) was the tenderest with 0.45kg and KC162(PI22444) was the toughest with 3.34kg. In powdery mildew incidence, KC10(Pimiento), KC23(PI224423), KC51(PI257044), KC56(PI257053), KC126(PI358812), KC119(PI322719), KC143(Emerald Giant), KC148(VR-2), KC163(PI224445), KC163(Papari Mild) were the least diseased. Anthracnose was least on KC39(Serrano Chili). Collection and introduction of pepper germplasm was continued. Fourteen Korean local cultivars and 25 foreign cultivars including 2 wild species were additionally collected or introduced.

한국어

한국재래종과 도입종을 포함한 62계통의 고추를 경북대학교 부속농장에 재배하여 종자를 증식하는 동시에 개화소요일수를 포함한 16가지 형질의 특성을 조사 기록하였다. 개화소요일수에 있어서는 KC85(칠곡 동명)와 KC116(PI308791), KC154(Cherry Sweet) 및 KC185(조선고추)가 83일로 가장 조생이었고 KC139(Serrano Chili)와 KC103(PI297488)이 126일로 가장 만생이었다. 과실을 따는데 걸리는 힘에 있어서는 KC85(칠곡 동명)가 0.45kg으로 가장 쉽게 따지고 KC162(PI224444)가 3.34kg으로 가장 많은 힘이 걸렸다. 흰가루병에는 KC10(Pimiento), KC23(PI224423), KC51(PI257044), KC56(PI257053), KC126(PI358812), KC119(PI322719), KC143(Emerald Giant), KC148(VR-2), KC163(PI224445), KC166(Papari Mild)이 발병이 적었다. 탄저병 발생은 KC39(Serrano Chili)에서 가장 적었다. 고추 품종의 수집 및 도입활동을 계속하여 한국재래종 14점과 도입종 25점을 추가 확보하였다.

저자정보

  • 이우승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 김병수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 김상기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 박규환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 권영석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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