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艮齋의 梅山 學術思想에 대한 계승발전

원문정보

Ganjae’s Succeeding on Maesan’s neo-Confucianism

간재의 매산 학술사상에 대한 계승발전

李宗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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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Ganjae is Jonjae Yim Honhoi’s student and Jonjae is Maesan Hong Jikpil’s student. Maesan succeed Yulgok and Nongam. Yulgok school is different from Toegye school because is pure good Original Ki. Yulgok divide Original Ki and Appearance Ki. Maesan divide Clear Ki and Turbid Ki. Ganjae say that consider Clear Ki on Original Ki and Turbid Ki on Appearance Ki. He suppose pure goodness on the former and mixed good and evil on the latter. This develop that is theory of clear substance of Ki. non-Aroused Issuance Mind is goodness. That is idea in theory of Nangnon. Masan suppose Clear Ki when mind govern body. Because Mind is Ki. But if Ki in mind is evil, the mind don’t govern body. Thus, Masan suppose Clear Ki on the Ki. Mind can govern correctly when Mindfulness govern mind. Maesan’s Governing develop to Ganjae. He says that mind can govern correctly body when mind worship Mindfulness. That develop theory of Songsaaimje(性師心弟). After all, Ganjae succeed Maesan

한국어

艮齋는 全齋任憲晦의 제자로서 梅山洪直弼의 再傳제자이다. 매산은 洛 論의 학자로서 栗谷과 農巖을 계승하였다. 율곡학파가 퇴계학파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純善한 本然之氣이다. 그는 기를 본연지기와 形氣로 구분했던 것이다. 그것이 매산에 이르러 精氣와 粗氣로 나타난다. 이에 대하여 간재는 본연지기를 정기, 형기를 조기라고 정립하였다. 전자는 순선하지만 후자는 선 악이 모두 있는 것이다. 정기는 기질의 본체가 청하다는 氣質體淸설의 근거가 된다. 기질의 본체가 청하기 때문에 심이 未發한 상태가 순선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낙론의 종지이다. 매산은 심이 몸을 主宰할 때 정기라고 여긴다. 心卽氣이기 때문에 심이 몸 을 주재한다는 것은 기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에 악이 있다면 몸을 제대로 주재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매산은 그 기를 정기라고 했던 것이다. 또 한 敬이 심을 주재하였을 때 몸을 제대로 주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재설은 간재에 이르러 보다 정밀하게 다듬어진다. 간재는 심이 성을 경으로 써 높였을 때 몸을 제대로 주재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심이 제자로서 성을 스승으로 높여야 한다는 性師心 弟설로 정립된다. 이와 같이 매산의 성리설은 간재에게 계승되었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梅山의 생애
 Ⅲ. 氣의 精粗
 Ⅳ. 氣의 主宰
 Ⅳ. 氣質體淸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정보

  • 李宗雨 이종우. 성균관대 학술연구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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