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정보
Study on the mass perception of PSAs from a Neo functionalist Perspective - Focused on the PSAs for bullying in South Korea and Sweden -
초록
영어
The aim of this paper is two-fold : First, Jeffrey C. Alexander’s cultural sociology theory to explain the representation process of cultural trauma, and to look at whether that apply to the visual media. Second, through the cultural sociological analysis of school violence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Sweden of public service advertising, we will find out the process of representation of cultural trauma. and through the cultural structure of the ads, we will look at the difference between the moral universality.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로는 제프리 알렉산더(Jeffrey C. Alexander)가 제시하는 문화사회 학적 관점으로 한 사건의 도덕적 보편성이 문화적 자율성 위에서 어떻게 구성이 되며, 이것이 문화적 외 상으로 재현되는 과정을 영상 미디어에 적용하여 살펴보는 것이다. 두 번째는 영상미디어에서의 문화적 외상의 재현을 서사적으로 분석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 청소년의 학교폭력이 가장 적은 스웨덴의 공익광 고를 동일 주제의 한국 공익광고와 비교해봄으로써, 문화적 외상이 영상 미디어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재현되어 도덕적 보편성을 확보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그 결과 국내의 공익광고는 학교폭력이라는 현상 에 대한 이항 대립을 관심과 무관심으로 구분하여, 학교폭력 자체보다 주변의 관심에 중요성을 더 부가 하였다. 즉, 학교폭력을 우발적인 악으로 정의하는 문화적 외상을 재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스 웨덴은 학교폭력을 악으로, 피해학생을 선으로 규정하는 이항대립의 구성을 통해 학교폭력자체를 문화적 외상으로 구성하여 학교폭력을 '인식론적인 악'으로 재현하고 있고 있었다.
목차
국문초록
1. 들어가는 말
2. 알렉산더의 문화사회학 : 문화의 자율성
3. 문화적 외상
1) 도덕적 보편성의 전제
2) 문화적 외상의 재현 조건
3) 영상문화에서의 문화적 외상의 가능성
4. 공익광고에서 보는 문화적 외상의 재현
1) 학교 폭력의 문화적 외상
2) 한국의 학교폭력 공익광고 : 1998년
3) 스웨덴의 학교폭력 공익광고 : 2001년
4) 최근 한국의 학교폭력 공익광고 : 2012년
5) 최근 스웨덴의 학교폭력 공익광고 : 2011년
5. 결론
6. 맺음말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