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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學】

TRIZ(トゥリース)で見る日本妖怪の類型研究

원문정보

A Study on Japanese Yokai Shape Based on TRIZ

트리즈로 본 일본요괴 유형연구

林瓚洙, 안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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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A Study on Japanese Yokai Shape Based on TRIZ This study is aimed to find the pattern of Japanese Yokai images by using the analysis table of the inductive Yokai shape prepared by Ema Tsutomu and TRIZ. Yokai is a content which is applied to many fields because Japanese is familiar with it. So, it seems that this finding is shown Japanese aesthetic consciousness and the code of formative principle. Yokais appeared in󰡔The legend of Japanese Yokai󰡕are analyzed by the tool of Ema Tsutomu and TRIZ. Based on the analysis of Ema Tsutomu, the shape of Yokai is divided into simple and complex types. TRIZ of Genrich Altshuller is used 40 principles of invention as creative ways solving problems in the invention. Here, principles of invention are analyzed in changes of Yokai shapes. It is shown that, most of Yokais are formed by the simple shape like humans, the next, by combining the human and animal. So, it is found that Japanese enjoys the more familiar Yokai as including the close factors with humans. By TRIZ, it is shown that it is changed from the simple shape to the complex shape. And it is used principles, including dynamics, color changes, intermediary, local quality, parameter changes, and taking out. But, it is shown that Yokai is developed to the shape strengthened each feature, not changed dramatically, although Japanese want to enjoy Yokai of various shapes. Finally, the Yokai shape has reinterpreted the original features of Yokai and has changed to simple and impact shapes.

한국어

본 연구는 일본의 요괴 이미지가 어떤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에마 쓰 토무의 귀납적 요괴 형태 분석표와 트리즈 라는 도구를 이용해 규명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요괴는 일본인에게 있어서 친근한 존재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콘텐츠이다. 다수의 요괴와 요괴담이 현대에도 남아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재해석 되고 있다. 때문에 이와 같은 규명을 통해 일본인의 심미의식과 조형원리의 코드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연구 자료로써는 일본전국에 전해지는 요괴를 정리한 󰡔일본의 요괴 전설󰡕에 실려 있는 요괴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먼저 에마 쓰토무의 분석 틀을 바탕으로 요괴의 형태를 단순과 복합 형태로 분류했다. 발명에 있어서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제시한 40가지의 발명원리인 겐리히 알츠슐러의 트리즈를 통해 요괴의 형태에 나타나는 변화를 추적하였다. 그 결과 단순구조로 인간의 모습을 한 요괴의 수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인간+동물> 형태의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인은 인간과 가까운 어떤 요소를 포함시킴으로써 보다 친근하게 요괴를 즐겨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리즈 분석에서는 단순구조의 형태에서 복합구조의 형태로 변화했으며 역동성, 색상변화, 중간 매개물, 국소적 성질, 속성변화, 추출 등의 원리가 많이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여기서 일본인은 요괴를 다양한 형태로 즐기려하나 결국에는 각각의 요괴가 가진 본래의 특징에 큰 변화를 주지는 못하고 그 특징을 강조하는 형태로 발전시켜 왔음도 알 수 있었다. 그 결과 요괴가 가진 본래의 특징은 재해석되면서도 단순하고 임펙트 있는 모형으로 변화되어 왔다고 말할 수 있다.

목차

I. はじめに
 II. 研究範囲と方法
  1. 妖怪地図と江間務の妖怪分類
  2 TRIZ分析
  3 同一形の妖怪
  4. ほぽ変化のない妖怪
 III. 結び
 参考文献
 要旨

저자정보

  • 林瓚洙 임찬수. 중앙대학교
  • 안휘수 安煇繡. 중앙대학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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