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정보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Expatriate Staffing in MNE Subsidiaries in Korea
초록
영어
In this study, I examine the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the expatriate proportion in MNE subsidiaries in Korea based on social identity theory. I suggest that the level of home country economic development negatively and the parent’s ownership stake in the subsidiary positively influence on the expatriate proportion in MNE subsidiaries. I also posit that host country nationals’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is negatively affected by the expatriate proportion. These propositions are strongly supported by path analysis of 347 host country nationals in 55 MNE subsidiaries that originate from 20 countries.
한국어
본 연구는 사회정체성이론에 기반을 두어 한국 내 다국적기업 자회사 인력 현지화의 선행요인과 결과를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다국적기업의 본사가 위치한 국가의 경제발전 수준은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주재원 비율에 부(-)의 영향을 미치며, 본사 지분율은 주재원 비율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주재원 비율은 다국적기업 자회사 현지 직원의 조직시민행동에 부(-)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20개국 출신, 55개 다국적기업 자회사에 근무 중인 347명의 현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상의 주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목차
I. 서론
II. 기존 문헌 검토
2.1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인력 현지화
2.2 조직시민행동
III. 가설 설정
3.1 본국의 경제발전 수준과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인력 현지화
3.2 본사 지분율과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인력 현지화
3.3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인력 현지화와 현지 직원의 조직시민행동
IV. 연구 방법
4.1 샘플과 데이터
4.2 변수의 측정
V. 실증분석 결과
5.1 신뢰성과 타당성 검증
5.2 무응답 편의 검증
5.3 동일방법 편의 검증
5.4 상관관계 분석
5.5 경로분석 결과
V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