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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
본 논문은 기업의 투자, 금융, 배당정책에 관한 이론적 검토 및 확장, 그리고 한국 내 다국적
기업 자회사에 대한 실증분석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Lintner 모델 등 기업의 배당
정책에 관한 기존의 연구를 검토하고 이윤과 설비투자를 내생적으로 고려한 모델로 이를 확장
하였을 뿐만 아니라 진출국가의 제도적 환경과 모기업의 특성이 자회사의 발전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이론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실증연구는 한국 내
다국적기업 자회사로 구성된 1991년부터 2008년까지의 불균형 패널자료를 사용하였다.
실증결과, 린트너의 기본모델에서는 한국 내 다국적기업 자회사들이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배
당금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부채수준이 높은 기업의 경우, 또는 설비투자에
의한 이윤극대화 과정을 고려한 모델을 적용한 경우에는 자회사들이 진출국가의 투자기회에 직
면하여 배당성향을 줄이고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을 나타났다. 또한 출신모국별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미국기업에 비해 일본과 유럽기업들이, 동일한 이윤의 증가에 대해 더 높은 배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설립시기별로 나누어보면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 설립한 자회사들이 목
표배당성향을 향해 배당을 빠르게 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논문초록
I. 서론
II. 이론적 배경과 그 확장
2.1 Lintner 모델과 그 확장
2.2 다국적기업의 배당정책
2.3 모기업 및 자회사를 둘러싼 다양한 제도적 환경
III. 실증
3.1 자료: 한국 내 다국적기업 제조 자회사의 현황과 특징
3.2 실증전략과 변수의 특성
3.3 실증 결과
IV. 결론
I. 서론
II. 이론적 배경과 그 확장
2.1 Lintner 모델과 그 확장
2.2 다국적기업의 배당정책
2.3 모기업 및 자회사를 둘러싼 다양한 제도적 환경
III. 실증
3.1 자료: 한국 내 다국적기업 제조 자회사의 현황과 특징
3.2 실증전략과 변수의 특성
3.3 실증 결과
I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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