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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교육을 위한 도전 : 디지털화된 새 미디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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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jagodzinski, 최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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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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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는 이미지의 의미와 반응을 변화시켰다. 그 결과, 이제 시간과 신체가 쟁점이다.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연구하고 결국 디지털 이미지- 사진, 그리고 영화 —로 이어지는 이 변화를 연구함으로써 이것이 미술⎸교육에 의미하는 바를 물어보고자 한다. 그 다음엔 프랑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의 “움직이는 이미지”가 갖는 의미, 그리고 그것이 지각(인식)에 있어 뜻하는 바, 특히 durée로서의 시간에 대한 그의 개념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인은 다음 세 가지 예를 통해 미술이 어떻게 이벤트가 되는지를 제시한다. 첫째, 사회학자인 지그문트 바우만이 이론화한대로 미술이 “유동성(liquid)”이 되었다는 생각이다. 다음은 감정적 신체를 예시하기 위해, “Corporate Cannibal”라는 제목의 가수 그레이스 존스 비디오와 돌팔매질을 당하는 이라크의 한 소녀를 보도하는 CNN 뉴스를 보여주고 뉴스 미디어가 폭력을 묘사하는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목차

요약
 서론: 틀이 없는 이미지
 유동적인 미술
 비디오 감정
 미디어 폭력
 결론을 내릴 수 있는가?
 참고문헌

저자정보

  • jan jagodzinski University of Alberta, Canada
  • 최옥희 배화여자대학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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