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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ranslate or not to Translate: Nouns concerning Chinese, Japanese and Korean History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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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Ming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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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


한자는 중국에서 유래하여 중세에 이르기까지 유럽에서의 라틴어와 유사한 역할을 동아시아에서 해왔다. 고대 중국을 비롯하여 일본과 한국도 모두 한자를 사용했으며 따라서 한자는 세 나라 공동의 문화 유산으로 자리잡았다. 오늘날의 글로벌 사회에서 중국, 일본, 한국 삼국간 경제 및 문화 교류는 더 없이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흥미로운 사실은 이 세 국가가 교류하게 위해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라는 점이다. 삼국 모두 아직 한자를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활용한다면 한자는 세 나라 간의 교류를 더욱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록 삼국 모두 한자를 사용하고 있지만 어법과 발음은 제각각 다르다. 따라서 이 논문은 올바른 한자 활용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본 논문의 주 논제는 일본 역사연구이다. 오랜 시간에 걸친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 학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자 명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세 나라 언어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한자 명사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번 논문에서 이 연구의 결과를 밝히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주제를 수면 위로 떠올림으로써 향후 심도 있는 연구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여러 학자와 연구자들 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여 가능하다면, 이 주제에 대한 규칙과 규정을 세우고자 한다.

목차


 前言
 一、文化名詞
 二、歷史名詞
 結語
 參考文獻

저자정보

  • Nai-Ming Yu Dean, College of Foreign Languages & Literature (Professor, Department of Japanese) TAIWAN, NATIONAL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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