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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재현과 이국정서 ― 「레비나스의 타자철학과 예술적 상상력」에 대한 논평을 대신해서

원문정보

La représentation de l'image et l'exotisme

심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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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Cet article a pour objet d'interroger sur la relation entre le représentation de l'réel et l'exotisme à travers l'art dans la pensée de Lévinas. nous distribuons les trois points de départ de la méditation lévinassienne sur l'art. 1) Comme on ne faite pas une idole dans la Bible, Léivns a été interdit de représentation de la réel de la Dieu dans le tableau. Ici. l'idole est depuis toujours tapie en filigrane dans l'image, prête à affleurer sous la sollicitation du regard, prête à proliférer, à fasciner et à envahir. Prêtes à effacer l'unicité de l'unique, c'est-à-dire à le restituer, individu, à la généralité ― à l'extension d'un genre. 2) la réflexion sur l'art apparaît sous la rubrique surprenante de l'exotisme. L'exotisme n'est pas l'extériorisation au sens de l'expression, catégorie rejetée par Levinas. La modernité en peinture s'inscrit en faux contre l'idée répandue de l'œuvre comme expression d'une intériorité, d'une âme, d'un monde de l'artiste. On comprend bien que l'exotisme n'est pas la manifestation d'un dedans, d'une intimité; c'est une mise hors beaucoup plus radicale, d'un ordre autre, et que Levinas porte au crédit de l'art moderne. 3) L'ombre » porte l'image sur l'être. La réalité ne serait pas seulement ce qu'elle est, ce qu'elle se dévoile dans l'éthique, mais aussi; son ombre, son image. L'ombre contient les deux aspects double, image de l'ombre ce qui n'est pas réciproque. Et l'ombre est solidaire de la lumière produite à partir d'elle, elle en marque l'obscurcissement.

한국어

이 논문의 목적은 레비나스의 사유에서 예술을 통한 실재의 재현과 이국정서 사이의 관계를 묻는 데 있다. 우리는 예술에 대한 레비나스적 성찰을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성서에서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한 것처럼, 레비나스는 회화를 통해 온전한 실재를 재현할 수 있다는 가정을 금한다. 여기서 우상은 왜곡된 시선의 유혹의 형태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상은 이미지 안에 암묵적으로 실재를 항상 숨긴다. 또한 우상은 이미지의 보편적 영역의 확장으로서 개인이 내재적 유일성의 재생을 드러낼 수 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레비나스는 회화를 통해 실재의 재현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다. 물론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수많은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정립한다. 두 번째는 레비나스는 예술은 이국정서를 지니는데 예술가나 관객이 가늠할 수 없는 영역이 이미 화폭에 내포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즉 이국정서(exotisme)를 내포한 예술은 사물 또는 상황이나 사건을 세계 안의 시야에서 떼어내어 세계 바깥에 있는 낯선 것으로 만든다. 이러한 ‘이국정서(exotisme)’의 형태들은 이질성을 함의하기에 새로운 가능성을 관객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화가에게 현대성은 내재성과 영혼 그리고 예술가의 세계로서 작업의 확장된 관념에 반론을 제기한다. 이것은 보다 많은 다른 질서가 그림의 외부에 존재한다. 그럼으로 레비나스는 이국정서가 함의된 예술에 신뢰를 보낸다. 세 번째는 그림자는 존재의 이미지를 소유하다. 현실은 그 자체로서 있는 것이 아니라 윤리를 향한 진리 안에서 그 자체로 나타날 뿐이다. 레비나스의 타자철학은 세계와 실존 그리고 삶에 대한 이해라는 것에 착안해서 그런 철학적 주제들에 대한 이미지의 표현, 즉 예술적 사유의 길을 시도해 봄으로써 삶의 철학으로서 윤리적 지평을 확대한다. 여기서 타자철학을 논의하기 위해서 그림자는 이중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그림자는 어둠의 영역으로서 동일화할 수 없는 어둠으로부터 출발로서 양성된 빛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림자는 빛과 어둠 사이에서 드러난다. 본 논의는 재현과 이미지의 형태들을 그림을 통해서 분석함에 있어 레비나스가 언급한 이국정서에 대해 집중할 것이다.

목차

요약문
 1. 들어가며
 2. 색과 빛의 만남 가운데 이미지
 3. 실재와 재현 내부에서의 이미지
 4. 비지향성으로서 흔적
 5. 이국 정서로서의 이미지
 6. 결론을 대신해서
 참고문헌
 Résum

저자정보

  • 심상우 Sang-woo SHIM. 침례신학대학교 강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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