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曆數原理를 통해 본 執中과 正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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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过曆数原理看执中与正名

역수원리를 통해 본 집중과 정명

이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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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

필자는 이 글을 통하여 四書의 내용을 君子의 道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四書에나타난 執中과 正名(正命)을 중심으로 四書의 내용을 고찰하였다. 사서를 보면 人道인 군자의 도를 언급할 때는 반드시 天道와 더불어 언급하고 있다. 「논어」의 執中에 관한 언급 역시 “天之曆數 在爾躬 允執厥中 四海困窮 天祿永終”이라고 하여 인도에 관한 언급인 “允執厥中 四海困窮 天祿永終”과 더불어 天道에 관한 언급으로 생각되는 “天之曆數 在爾躬”을 함께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四書를 비롯하여 三經에서는 “天之曆數”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한국 儒學者인 金恒에 의하여 저작된 「正易」에서는 “天之曆數”가 天道의 내용이며, 그것이 곧 易道임을 밝히고 있다. 「정역」에서 밝히고 있는 역수원리는 「周易」에서 언급된 三極之道이다. 그 내용은 本體의 관점에서는 三極原理이며, 작용의 관점에서는 倒逆生成原理이다. 三極의 倒逆原理를 내용으로 하는 三極之道를 「周易」에서는 인도의 관점에서 三才之道로 밝히고 있다. 執中을 天道의 관점에서 역수원리를 중심으로 나타내면 人道의 근거인 천지의 마음을 자신의 주체로 하는 十五尊空爲體이며, 正名(正命)은 本性을 주체로 그것을 발현하는 九六合德爲用이다. 그러므로 군자의 도를 易道의 관점에서 나타내면 십오존공위체원리와 구육합덕위용원리라고 할 수 있다.

중국어

本文是为了考察以中和正为中心,四书中出现的君子之道而作。在四书当中,以执中,中庸,时中,致中和,正名,与正名一样的中和正为中心,表象了君子之道。但君子之道,其依据就是天道。因为天道和人道有不可分离的关系,所以若想考察人道就不得不把天道也放在一起考察。在《论语》当中,天道的内容为曆数原理,其被具体化阐明为人间的本性。若考察以曆数原理为中心的执中的话,执中通过对其本性的觉悟,就会觉悟到曆數原理就是天命。并且,通过执中觉悟出的本性,其主体是中庸。但是,中庸履行本性的内容即四德,其若是从天道的观点中出现的话,那么就成为按照时义性运行的时中。时中所实现的君子的言行是实现中和的言行。实现中庸的君子的言行就是履行正道的正命。正命通过实现中和而成为时中。因而,正命根据时期的不同,其所行的,和节制相吻合的言行就成为正名。把此作为天道的中心考察的话,就是把人道的依据即天地的心,作为本身的主体来行事的十五尊空为体,中庸,致中和,时中,正命是发现把本性作为主体的九六合德为用。因而表象君子之道的中和正可以从所有变化之道的易道的观点中理解出来。

목차

요약문
 1. 시작하는 말
 2. 曆數原理와 執中
 3. 執中과 中庸
 4. 中庸과 正名
 5. 끝내는 말
 참고문헌
 要約文

저자정보

  • 이현중 李鉉中. 충남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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