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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를로-뽕띠 현상학에서 세계의 축으로서의 신체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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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tude du corps comme le pivot du monde dans la phénoménologie de Merleau-Ponty

김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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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영어

Cette these consiste a eclairer que mon corps qui est mien est l'etre de l'ouverture du monde et de la reversibilite, et que il est le pivot du monde et le pivot de l'expression du monde comme l'expression primordiale. La recherche philosophique de Merleau-Ponty pour la voie de l'ontologie phenomenologique manifeste la critique sur le fait que la connaissance scientifique et le travail theorique oublient inevitablement leurs origines dans le cours de leurs activites, et elle est la critique sur la connaissance intellectualist par rapport a la connaissance du corps.
Mon corps actuel designe toujours l'aspect d'existence sous-jacent a mes comportements chez Merleau-ponty. La realite de mes comportements est inseparable de ma experience. Mon mouvement corporel se situe non pas dans un cadre objectif, mais dans l'ordre du phenomenal. Bien plus, ce mouvement n'est pas le mouvement de la methode mosaique. Par exemple, la perception corporelle n'est pas une mosaique de sensations visuelles et tactiles quelconques. Ainsi le corps dans son fonctionnement ne peut se definir comme un mecanisme aveugle, une mosaique de sequences causales independantes.
Toute activite corporelle, c'est l'incarnation du corps. Ou ma incarnation parmi les parties de mon corps
revele l'existence corporelle de moi-meme. Le corps qui est le pivot du monde, c'est la puissance d'un certain monde. Dans la perspective merleau-pontienne la correlation entre le corps et le monde est de connivence, l'existence que le corps incarne a une signification pratique plutot que theorique. Nous pouvons dire aque il y a la plus originaire proximite des relations entre le corps et le monde dans la sensation tactile. Nous voulons particulierement dire la reversibilite entre la fonction touchante et la fonction touchee dans les parties du corps. De plus, il y a un seul univers de unite pour les differentes parties du corps. Cette unite serait capable de faire concorder une diversite d'operations exploratrices du corps au deploiement d'un meme monde.
Tout usage de notre corps est deja l'expression primordiale sous le schema de 'corps'-'monde', et il est le devenir du sens. Ce corps faisant les sens peut etre con..u comme 'je peux', et la conscience incarnee n'est pas le 'moi' pur. Cette conscience est originairement non pas un 'je pense que', mais un 'je peux'. Le Cogito du corps-sujet est Cogito de la vie corporelle et le Cogito tacite. Ou nous voulons dire que l'ego du corps est l'ego incarne impliquant la possibilite reelle ontologique de toute vie. Nous voulons donc appeller l'ego du corps comme ‘l'ego incarne, transcendantal’.

한국어

이 글은 나의 것인 나의 신체가 세계의 열기와 가역성의 존재이고 세계의 축과 원초적 표현으로서 세계 표현의 축임을 밝히는 데에 있다. 현상학적 존재론의 길을 위한 메를로-뽕띠의 철학적 탐구는 과학적 인식과 이론적 작업이 그 활동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그것들의 기원을 망각한다는 사실에 대한 비판을 나타내고, 그러한 탐구는 신체의 인식에 관한 지성주의적 인식에 대한 비판이다.
메를로-뽕띠에 있어서 나의 실제적 신체는 항상 나의 행동들에 나타나지 않는 심층적인 실존의 양상을 가리키고 있다. 나의 행동들의 실재성은 나의 경험과 분리될 수 없다. 나의 신체적 운동은 객관적 영역 속에 위치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현상적인 것의 질서 속에 위치지워진다. 게다가 이러한 운동은 모자이크식의 운동이 아니다. 예컨대 신체적 지각은 어떤 시각적이고 촉각적인 감각들의 모자이크가 아니다. 그래서 신체는 그 기능에서 맹목적 기계 장치, 즉 독립적인 인과적 연속들의 모자이크로서 정의될 수 없다. 모든 신체적 활동은 신체의 신체화이다. 또한 나의 신체의 부분들 사이에서 나의 신체화는 나 자신의 신체적 실존을 드러낸다.
세계의 축인 신체는 어떤 세계의 힘이다. 메를로-뽕띠의 관점에서 신체와 세계의 상관관계는 연루이고, 신체가 신체화하는 실존은 이론적이기보다는 오히려 실천적인 의미화를 가진다. 우리는 촉감의 경우에서 신체와 세계 사이의 관계들 가운데 가장 근원적인 근접성이 있음을 말할 수 있다. 특히 우리는 신체의 부분들에 있어서 촉감하는 기능과 촉감되는 기능 사이의 가역성을 말하고자 한다. 더욱이 신체의 차별적 부분들에 대한 유일한 통일의 영역이 있다. 이 통일은 같은 세계의 펼침에 대한 신체의 탐구적 작용들의 다양성을 일치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신체의 모든 사용은 ‘신체’-‘세계’라는 도식 아래에서 이미 원초적 표현이고, 그것은 의미의 생성이다. 의미들을 형성하는 이 신체는 ‘나는 할 수 있음’으로 간주될 수 있고, 신체화된 의식은 순수 ‘나’가 아니다. 이러한 의식은 근원적으로 ‘나는 무엇을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체-주체의 코기토는 신체적 삶의 코기토이고 암묵적 코기토이다. 또한 우리는 신체의 자아란 모든 삶의 존재론적인 실재적 가능성을 함축하는 신체화된 자아임을 말하고자 한다. 그래서 우리는 신체의 자아를 초월론적 신체화된 자아로 부르고자 한다.

목차

요약문
 Ⅰ. 들어가는 말
 Ⅱ. 나의 것인 나의 신체
 Ⅲ. 세계의 축인 나의 신체
 Ⅳ. 세계 표현의 축인 신체
 Ⅴ. 맺는 말
 참고문헌
 Resume

저자정보

  • 김병환 Kim, Byeong-Hwan. 부산대학교 철학과 강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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