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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明學 및 東亞 공동체 - 東亞 공동체의 陽明사상의 지탱 및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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阳明学与东亚共同体 - 支撑构建东亚共同体的阳明思想

양명학 및 동아 공동체 - 동아 공동체의 양명사상의 지탱 및 구축

方浩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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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한국어

東亞공동체의 제출은 “구라파공동체”(歐盟) 에 대한 반성과 밀접히 관계가 있으며 이 또한 지리적으로 인접된 東亞 각 나라가 장기적인 상호 합작과 一體化 발전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긴밀한 整體를 희망하는 것이다. 東亞공동체의 구축을 에워싸고 東亞 각 나라의 태도는 각작의 입장에서 부동한 해석을 하고있다. 그러나 한가지 명확한 것은 東亞에 속하는 대다수 성원국들이 東亞공동체에 대해 인정하는 태도다. 본문은 “東亞공동체”의 구축에 대한 문제를 토론하려는 것이 아니라 東亞를 하나의 “공동체” 로 가설하고, 陽明學의 핵심사상이 이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과 陽明學의 현대적 의의에 대해 고찰 하였다.
첫째, “良知” ——東亞 공동체의 출발점. 陽明心學은 멀리로는 孔孟과 이어졌고 가깝게는 程顥와 陸九淵의 心學전통을 계승하였으며, 朱熹의 성리학을 비판하하는 과정에서 창립되었다. 王陽明 “良知說”의 중요한 특성은 “良知”가 인심에 보편적으로 존재함을 말하였다. 물론 양명의 관점에서 볼때, 양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꼭 “聖人”오로서의 특정된 인물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기본 “도덕”을 갖춘 사람으로, 인간으로서 수치심을 알아야 하며, 인간으로서 부끄러움과 미안함을 알아야 하며, 인간으로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한다. 이러한 것들이 오늘날 동아공동체 구축의 출발점으로 될 수 있다.
둘째, “致良知”——東亞 공동체의 가능성. “致良知”說은 일종 완전무결한 도덕적 수양과 실천체계이며 善惡의지를 모범으로 하여 도덕의 주동성과 실천성을 강조한다. 王陽明은 致良知를 良知에 의해 행동하여야 하며, 또 사물에서 致良知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王陽明의 “致良知”는 구체적인 실천 중에서 理想적인 人格에 도달하자면 “致”에 큰 공을 들여야 하며, “立志”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聖人이 되려면 성찰(省察)과 극기(克己)를 하여야 한다. 이러한 입지와 성찰 그리고 극기를 하여야만 동아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다.
셋째, “知行合一”—東亞 공동체를 실현하는 根本渠道. 양명에 있어서 “知行合一”은 知중에 行이 있고 行중에 知가 있다. 때문에 知과 行은 합하여야 하며, “兩截”로 나눌 수 없다. 그리고 知行合一의 중점은 “行”에 있고 행동과 실천이 중요한 것이다. 東亞공동체에 대한 ‘知”에 대해 중한일포함한 동아세아 대 다수 나라들은 공통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동체를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넷째, “天地萬物一體” ————東亞공동체의 前提와 결과. 王陽明이 先秦 儒家와 宋明理學家의 “一體”와 “合一”의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하여 “与天地萬物爲一體”의 중요한 명제와“仁者以天地萬物爲一體”의 “一體之仁”의 사상을 제출하였다. 萬物을 一體로 보는 경지에 이르려면, 반드시 가리워진 私慾을 버리고萬物을 사랑하고 아끼고 萬物을 대함에 있어서 자신의 가족처럼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萬物을 사랑여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고 생태의 발전이 평형 되는 境況에 도달할 것이다. 王陽明의 “与天地萬物爲一體”의 사상은 현재 조화로운 사회의 구축과 생태문명의 건설에 흡수할 수 있는 거대한 가치를 제공하며 귀중한 자원을 제공하였다.

중국어

东亚共同体的提出是与欧洲在反省第二次大战之后提出的“欧洲共同体”(欧盟)有密切的关系,它建立在共同利益和地区认同的基础上,并非一个排他性的集团,也不针对任何区域外国家。围绕着东亚共同体的构建,东亚各国的态度并非完全统一,各国存在着不同的解读。然而有一点是明确的,那就是东亚所属成员国对东亚共同体持认可的态度。本文的重点不是探讨“东亚共同体”的建构问题,而是把东亚当看作一个“共同体”整体,想利用阳明学的核心思想来探讨其对东亚共同体的影响。
第一,“良知”——东亚共同体的出发点。阳明心学遥接孔孟,是在对程朱的批判的过程中产生,他继承了程颢和陆九渊的心学传统,并在陆九渊的基础上进一步批判了朱熹的理学。
王阳明的这种“良知说”具有遍在性,即良知遍在于人心。良知说认为,人之成就道德的依据即是作为人之性的良知,而良知也是遍在于人心的。根据王阳明关于“良知”的观点,我认为人应该懂得“知耻”、“知愧”和“知恩”,这是我们东亚人构筑共同体的出发点。
第二,“致良知”——东亚共同体的可能性。王阳明经受了深重的磨难,也使他超越了生死、荣辱与功败,深化和完善了“致良知”说,并使之外显和最终提出。“致良知”说是一种至善至美的道德修养和实践体系,以善恶意志为范导,强调道德的主动性和实践性。
为此,非得在“致”上下一番苦功不可,而且经常省察和克己。只有这样,才有可能实现东亚共同体。
第三,“知行合一”——实现东亚共同体的基本方法。所谓“知行合一”有两层意思,一是,知中有行,行中有知;二是,“以知为行,知决定行。”““知”永远是目的,是被追求的主要目标,“行”永远是工具,是附从的、追求的过程。也就是说,只有通过只行合一的办法,才能够实现东亚共同体。
第四,“天地万物一体”——东亚共同体前提和结果。王阳明继承和发展了先秦儒家和宋明理学家的“一体”与“合一”思想,提出了“与天地万物为一体”的重要命题和“仁者与天地万物为一体”的“一体之仁”思想。但是,因为人的“灵明”,人便会产生崇高感和亲近感,产生了对万物的护惜之心而合理取用万物。这种护惜之心是发自内心的、自发的,是出于“万物一体之仁”的自然情感,是“不假外求”的“良知”所指引的道德情感。因此,王阳明的“万物一体”说,不仅可以成为东亚共同体的出发点,而且又是实现东亚共同体的必然结果。

목차

한글요약문
 1. 序論
 2. “良知”—東亞 공동체의 출발점
 3.“致良知”—東亞 공동체의 가능성
 4.“知行合一”—東亞 공동체를 실현하는 根本渠道
 5.“天地萬物一體”—東亞공동체의 前提와 결과
 6. 결론
 参考文献
 Abstract

저자정보

  • 方浩范 방호범. 中国 延边大学 敎授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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